희망의 목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희망의 목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54회 작성일 20-01-29 23:18

본문

희망의 목소리 -박영란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너무 밝아 순간 눈이 시린

쨍하게 맑은 기운을 내뿜는

인생에서 서로 부딪치는 긴장

 

희망을 전파하는 목소리

믿어야할지 믿지 말아야할지

보이지 않는 상상 통하지 않고

설렁설렁 내말을 들어주는 상대

친밀한 준비 없어 잠시 흔들리는

 

가장 필요한 용기

흥미로운 깨달음의 기적

함께 희망과 풍요를 공유

몸도 마음도 자랑스러운 지혜

하루하루 마음의 힘이 되는 날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7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1-30
18073
건망증 댓글+ 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30
180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30
18071
민둥산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30
180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30
180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30
1806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30
180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29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29
18065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1-29
18064
우로보로스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1-29
1806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29
180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29
180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1-29
1806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29
18059
중년의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28
180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28
18057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1-28
18056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28
180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28
18054
안개 숲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1-28
18053
눈꽃 댓글+ 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28
1805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1-28
1805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1-28
180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28
18049
두루미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28
1804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8
1804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28
180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28
180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28
18044
찔레꽃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27
18043
꿈의 여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27
1804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1-27
180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27
1804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27
1803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1-27
1803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27
180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27
180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27
1803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1-27
180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26
18033
999억의 산책 댓글+ 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26
18032
기대도 좋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26
1803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1-26
18030
밀랍종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26
18029
앵오리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1-26
180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26
18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26
180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26
18025
장미꽃 반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1-26
180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1-25
180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25
1802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1-25
1802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25
180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1-25
18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1-25
1801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25
180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25
180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25
1801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5
180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24
180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24
1801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1-24
180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24
1801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24
18009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24
180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24
180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23
180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23
18005
무명 6 댓글+ 2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