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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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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9회 작성일 25-09-21 06:28

본문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염려가 따르고 불안한 것은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고 미래의 불 확신 때문,

아무 걱정이 없는 것 같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알고 보면 어려움이 있고 풀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

-

아침에 집을 나설 때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씨이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고 폭우가 쏟아질 때도 있는 것.

-

잘 달려가던 고속도로에서 갑자기차가 고장 나고, 

예상치 못하던 사고가 나는 것처럼 

인생 길 에서도 그런 일을 만날 때가 있는 것

그런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슬픔과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 모든 것을 포기하고 

비관에 빠져드는 사람이 있는 것

-

위인들의 성공사례를 들어보면  

순탄한 길을 걸어온 사람은 없습니다.

수없이 넘어지고 실패를 거듭한 사람들 이었습니다

-

우리가 잘 아는 유명브랜드의 창업주 이었던 여인!

그녀는 앳된 나이에 남자의 버림을 받고

어린 딸을 살리기 위해 단 한 번의 몸을 팔아

아기의 생명을 건지었습니다.  

그녀는 그 일을 평생 마음에 담고 성공 하리라 다짐하고, 

다짐하면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드디어 성공하여 

오늘 날 까지도 명성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찾지 못해 생기는 

문제인 것이며 자신을 찾으려는 고통이고 갈등이며 절규인 것입니다

자신을 찾는 길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희망도 소망도 행복도 우연에 걸지만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의 삶은  자신의 길을 찾게 될 것이고 

그의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맹목적 삶이 목적 있는 삶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                  *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 성서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대에 아주 고급스런 노트를 윗분에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겉을 넘기자 나타난 밝은 여백에

"업무에 정통하라"

자필로 써서 주신겁니다.  갑자기 뭔가  전기가 온 듯
그 글의 위력.  컷습니다.

전, 그 아래 저의 글 자리가 보였습니다.

이왕이면 잘하자
할바엔 앞장서자
남의 좋은 점만 보도록 노력하자.

이 3가지 중 실천은 하려 하나 가장 어려운 것 
극복하지 못하고 .. 이 찜찜함 성찰부족  굴뚝성질.
여전히 더 익혀야 할 숙성의 과제로... 

장진순~시인님~! 즐거운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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