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 호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동자 / 호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72회 작성일 25-09-24 04:33

본문

눈동자 / 호암


멀리 있어도 가깝게 있어도 

사랑과 동경의 등불

그대는 화려한 두 송이 장미

꽃잎 시든다 해도 희망은 있다 

기쁨도 슬픔도 하나의 속성  

깜빡임은 의견이고 표현이었다

때로는 애매한 계절이라 

붉게 타는 가을 하늘 봐도 모른다


우수에 잠긴 그대

속눈썹이 가려서 더욱 아름답구나

휘영청 밝은 달도 부끄러워

슬금 슬금 구름 속으로 도망치는 밤

애정의 효시 기다림의 꽃

연인들 가슴 속엔 언제나 그대가 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75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9-29
3875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9
3875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9-29
38749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28
3874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9-28
387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9-28
3874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28
3874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9-28
387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9-27
3874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9-27
38742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27
38741
사냥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9-27
38740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9-27
387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9-27
38738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9-27
38737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9-27
38736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9-27
387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27
38734
冬柏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27
38733
희노애락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27
38732
백지 편지 댓글+ 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9-26
3873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9-26
38730
심폐 소생술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9-26
38729
五重奏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9-26
38728
듣기 평가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26
387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9-26
38726
반려 인간 댓글+ 2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9-26
38725
봄 처녀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9-26
3872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26
38723
바람길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9-26
38722
달걀버섯 댓글+ 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5
387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9-25
387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5
38719
가을 대추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5
38718
손잡이 댓글+ 11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9-25
38717
낙엽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9-25
38716
팩트 체크 댓글+ 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25
3871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25
38714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9-25
38713
저물녘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9-25
3871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24
3871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9-24
38710
9월의 풍경 댓글+ 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24
38709
팬데믹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24
38708
가을 선물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9-24
38707
딱따구리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4
38706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24
38705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24
3870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24
38703
가을밤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9-24
387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9-24
38701
소망아 너는 댓글+ 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24
38700
노을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4
열람중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9-24
3869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24
38697
유홍초 댓글+ 6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9-23
386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9-23
3869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9-23
38694
사랑의 조건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9-23
3869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9-23
38692
五月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23
3869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9-23
3869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22
3868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9-22
38688
가을 천남성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22
38687
가을 친구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22
38686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9-22
3868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9-22
38684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9-22
38683
진달래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