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국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0회 작성일 20-01-23 09:07

본문

국광(國光)

 

중국은 동북공정 가시울타리요, 미국은 무역전쟁 떼 뱃놀이인데

백가쟁명(百家爭鳴) 나며 하 말도 많은 그 중

이화 도화(梨花 桃花)에 대한의 참 벗은 누구랴

추장관 말 탄 대통(大統)이 이럇차! 뛰며 이도저도 뿔난 민심은 모르쇠요

숭례문 나서 틈만 나면 보따리 매고 북으로 말머리 채어 끌었겠다

광화문 앞길이 반기를 든 태극기 물결로 숨이 차다

시민들이 벌떼처럼 일어나 지지냐 반대냐 찬반이 극렬한데

진보 한잔 보수 한잔 뿌리 뜯긴 지역들 대파를 뽑아 안주 삼아

저 이가 나라살림은 제쳐두고 못 이룰 짝사랑에 목맸다 하며

우리네 어찌 삶은 소머리 국밥 되고 먹구름 낀 국광(國光)이 더욱 서글프다

여기 백성들이 정말 고초다 고초야

어찌 이리 지지리 복도 없이 핵을 머리 이고 살날만 남았으랴

많은 이의 탄식이 저절로 이러하다


自然道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3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0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23
180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23
180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1-23
열람중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1-23
179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1-23
179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23
1799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23
179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23
179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22
179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1-22
179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1-22
17992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2
17991 단풍잎떨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22
17990
설에 대하여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1-22
17989
연리지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22
1798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2
1798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2
1798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1-22
179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22
179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1-22
1798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22
17982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22
1798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22
1798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21
179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1-21
179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1-21
17977 혹이된두발망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21
17976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1
17975
대리석 댓글+ 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1-21
1797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1
179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21
1797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1-21
179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1
17970
개펄 안 세상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1-21
179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21
179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21
1796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21
179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1-21
17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20
179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1-20
1796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1-20
1796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20
17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1-20
1796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0
179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1-20
17958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20
17957
뒤 바뀔때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1-20
179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20
1795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0
179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1-20
179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19
179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19
1795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19
179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19
1794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1-19
1794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1-19
179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19
179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1-19
17945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9
1794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19
1794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19
179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1-19
17941
고독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9
179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1-19
179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8
179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18
1793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1-18
1793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18
179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1-18
179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