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한 겨울 8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온난한 겨울 8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6회 작성일 20-01-15 06:19

본문

삼한사온을 명제로 삼으며 즐거움과 환희로움을 즐기던 겨울이 지구 온난화로

훨씬 온난하게 되어 마음이 태평하며 걱정이 사라진 상태가 되어 즐거워집니다

땅의 영기를 실제로 체감하면서 그렇게 가깝게 다가서려던 기운을 맞이 하니 열정의

힘에 풍선을 달은 기분입니다 소심함이 없어지며 열락으로의 진입이 가깝게 다가섭니다

한기가 열기에 갈음되어 옅어져 있어 소생의 힘 마저 열락의 맥에 먼저 이어져 있고

축생의 힘에 같이 하는 간구의 힘의 부림에 대면하고 있어 즐거움은 마냥입니다

내세의 힘이 영령의 힘을 받아 표출되면서 사랑의 안온함이 내적 층이 되어 순수의

질곡을 당연하고 온전하게 표출하면서 즐김의 강도를 질곡의 수준과 같이 합니다

땅의 민감도가 온난함으로 선회하면서 열성의 힘이 예전 보다 약해져 자기를 지키는 힘의

분포가 열악의 힘을 이겨내는 강도에 따라 보통으로 달라져 포섭의 기운에 약해집니다

악마와 악귀의 힘이 활성화 되면서 영겁의 잠재력을 하나 둘 씩 해치웁니다

기억 속의 크나큰 힘에 따른 잠의 선행 곡선이 완만해지며 같이하는 힘의 터울이 무너집니다

내세의 오름이 형극의 힘을 따라 생명의 잠재력을 둔화시키며 현신으로의 길을 보여줍니다

사랑으로의 동행에서 갖는 순연의 힘을 내세우며 영겁의 힘과 맞는 내세의 이면을 보여줍니다

갈등의 힘을 부리며 오름으로의 휘황한 영을 표출하며 온난한 얼의 어름의 열림을 보여줍니다

진행하며 나아가는 환희의 표출은 모든 생명에게 환타지의 평범이 있음을 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18
179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1-18
179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18
179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18
1793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18
179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7
179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1-17
17927
뒤란의 비밀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792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7
1792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17
179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7
179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1-17
179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1-17
17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7
179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7
1791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7
179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1-17
17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7
179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7
179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16
17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16
1791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6
17912
환절의 두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16
179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6
17910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6
1790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6
1790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16
179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16
17906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6
179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16
179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1-16
179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6
17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5
179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5
179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5
1789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5
178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5
178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15
17896
회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15
1789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15
17894
성난 폭풍 설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15
1789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5
1789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15
178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15
178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15
17889
수양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5
1788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1-15
1788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1-15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15
17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4
178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1-14
178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4
1788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14
1788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14
178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1-14
178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14
178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14
1787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4
178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4
17875
재미와 중독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4
1787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3
178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13
1787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3
178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13
178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13
17869
변검 댓글+ 6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13
178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1-13
178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3
1786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3
17865
아버지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