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만의 재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열흘만의 재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66회 작성일 20-01-17 07:17

본문

열흘만의 재회



민낯의 흑백사진 

착륙 직 전 

그위에 빨갛게 그린 입술로 

안도의 미소를 짓겠지!

 

미소와 미소 부딪치자 

환한 공항 로비에 

돌연 

섬광이 번쩍이겠지!


집 떠나면 찾아오는 "개고생" 

그래도 당신의 믿음 속 

성지순례의 바쁜 여정을 

소화했겠지! 


보고 듣고 느낀 가득 찬 성심

매일 밤 텅 빈 집의 공허함에

내 불러대던 소야곡을 

잠재우겠지! 


신심이 부족한 나는

춤추고 당기고 먹고 잘 사는 

쿠르즈 여행은 

담엔 나도 함께 하겠지! 


집에 도착 후 새로 지어놓은 

잡곡밥에 안도의 숨을 쉬려나?

난 자유 속 남의 살 만 찾았다고

고백을 할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18
179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1-18
179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18
179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18
1793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18
179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7
179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17
17927
뒤란의 비밀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792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7
1792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7
179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7
179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1-17
179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7
17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7
179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7
1791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7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17
17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7
179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7
179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16
17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16
1791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6
17912
환절의 두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16
179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6
17910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6
1790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6
1790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16
179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16
17906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6
179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1-16
179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1-16
179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16
17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5
179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5
179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5
1789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5
178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5
178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15
17896
회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1-15
1789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15
17894
성난 폭풍 설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15
1789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15
1789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1-15
178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15
178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15
17889
수양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5
1788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1-15
1788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1-15
178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15
17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4
178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1-14
178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4
1788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14
1788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14
178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14
178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14
178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14
1787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4
178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14
17875
재미와 중독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4
1787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3
178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13
1787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3
178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13
178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13
17869
변검 댓글+ 6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13
178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1-13
178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3
1786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3
17865
아버지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