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빛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의 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1회 작성일 20-01-17 23:49

본문

 


마음의 빛

                                                                              신광진

해 질 녘 노을에 그을린 그리움

요동치듯 밀려오는 내 안에 쓸쓸함

밀쳐만 내면서 돌아보지 않는 삶

자신이 만든 어두운 틀 안에

이루지 못한 부서진 꿈 숨을 멈추고

사랑의 열정이 식어가는 절망의 무덤

채울 수 없는 꿈을 찾아가는 욕망

​붙잡고 몸부림쳐도 희망을 잃어가는 빛

건들기만 해도 따갑고 시린 상처

모퉁이 돌아서면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없는 질주 어둠에 갇혀가는 빛

순수한 어린 시절 눈물 나게 그리울까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33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18
179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8
179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18
1793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18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17
179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1-17
17927
뒤란의 비밀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1-17
1792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7
1792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17
179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17
179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1-17
179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7
1792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7
179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1-17
1791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7
1791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1-17
17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7
179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7
179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6
17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1-16
1791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6
17912
환절의 두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1-16
179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1-16
17910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6
1790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16
1790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16
179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16
17906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6
179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1-16
1790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1-16
1790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6
179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5
179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15
179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5
17899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5
178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1-15
178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15
17896
회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15
1789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1-15
17894
성난 폭풍 설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15
1789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15
1789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1-15
1789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15
178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15
17889
수양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5
17888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5
1788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15
178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15
17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4
178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14
178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14
1788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1-14
1788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4
178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1-14
178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1-14
1787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14
1787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14
1787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4
17875
재미와 중독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14
1787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3
178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1-13
1787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3
178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3
178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1-13
17869
변검 댓글+ 6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13
178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13
1786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3
17866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13
17865
아버지 댓글+ 1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13
1786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