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친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의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2회 작성일 20-01-06 23:50

본문






마음의 친구 / 신광진


너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를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너를 보고 눈으로 웃음 칠 때도
너를 업고서 언덕길을 오를 때도


너를 생각만 해도 좋았던 설레는 마음
너를 처음 만났을 때 항상 기쁨이었는데
너를 안고서 서럽게 울 때 화가 나 소리칠 때도

 
너를 사랑해서 이별하고 원망의 세월로 보냈지만
너를 다시 볼 수 없는 지금 함께한 날들이 너무나 그립다
너를 만날 수 없어도 밤하늘에 별처럼 마음의 친구가 되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3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93 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08
177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1-08
1779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08
17790
어두운 방 댓글+ 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08
177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08
1778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08
177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1-08
177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1-08
177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8
177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07
177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1-07
1778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7
17781 권계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07
1778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07
17779
소묘로 걷다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1-07
177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1-07
1777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07
1777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1-07
177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1-07
177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07
1777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07
17772
마지막 외출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1-07
17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07
177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1-07
17769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06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06
177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1-06
177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06
177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1-06
177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06
17763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06
177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1-06
17761
인생(人生)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1-06
177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1-06
177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1-06
17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06
177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6
17756
매화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06
177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05
177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05
17753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05
177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05
1775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1-05
17750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5
1774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05
17748
겨울 해안선 댓글+ 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05
1774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1-05
17746
길쌈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05
177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05
17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1-05
177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05
177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04
17741 따뜻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04
177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04
177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1-04
17738 아로마라이페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04
17737
코뚜레 댓글+ 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04
17736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04
177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1-04
177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1-04
17733
초미세먼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1-04
177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1-03
177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1-03
1773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03
177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03
1772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03
177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3
1772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03
17725
기형로봇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03
177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