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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0회 작성일 19-12-28 23:03

본문

나무 꺽듯이 사람을 팔다리를 꺽어서 분지를 수 있다 말하고 있는 상대에게 웃음지으며 가래침을 뱉을 수 있고 주먹을 얼굴로 수십차례 가격 할 수 있다 세상이 다보는 가운데 여자친구를 간음 할 수 있고 지나가는 누구든지 이쁘거나 못생겼거나 상관없이 주먹으로 배를 가격하고 발로 걷어 찰 수 있다 파이프로 맘에 안드는 상대의 머리를 터트릴 수 있고 바지를 내리고 아무 곳이나 다보는 가운데 소변을 볼 수도 있다 못생긴 여자에게 귓가에 대고 못생겼다고 고함 칠 수 있고 칼로 쑤실수 있다 말다툼에서 진다면 야구 배트로 머리를 내리쳐 배트가 휠 때까지 때릴 수 있고 아무집이나 들어가 그집 여자아이를 강간 할 수 있다 내 손에 총이 주어진다면 아버지의 머리통을 날려버릴 수도 있고 차로 지나가는 행인들을 다 뭉개버릴 수도 있다 이건 이성이 아니고 절재도 아니고 예의나 교육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일순간 이행위가 부끄럽고 멈출 수 있는건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는 이런 행위들에 대한 허무함이거나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은 정직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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