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하는 지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신음하는 지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6회 작성일 19-12-22 08:26

본문


태풍이 몰아치고

홍수가 휩쓰는 것 은

지구를 병들게 한 형벌인가

지구를 정화하기위한 수단 인가

-

오존층 에 구멍이 뚫리고

밀림 지대가 탈모현상이 되어가고

지구촌 곳곳에 사막화가 되어가고

남극의 견고하던 흰 성벽이

채석장의 돌산처럼 무너져 내리는 것은

지구가 병들었다는 증거

-

힘 있는 자 들은

눈에 보이는 국익에만 관심이 있을 뿐

지상은 영원한 낙원은 될 수 없다며

오는 후세들이 병든 땅에서

어떻게 살게 될 것은 관심 밖인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3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584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12-24
1758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2-24
175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24
1758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2-24
175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24
1757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2-23
175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23
175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2-23
175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23
175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23
175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2-23
1757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2-23
1757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2-23
17571
로켓배송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23
1757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23
1756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2-23
175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2-23
17567
건넛집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23
175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23
175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23
17564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23
175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2-22
1756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2-22
1756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22
175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2-22
1755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22
1755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12-22
175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2-22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22
175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22
175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2-22
1755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22
175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21
175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2-21
17550
시루 섬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21
17549
외딴집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21
17548
동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21
1754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2-21
17546
데칼코마니 2 댓글+ 2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2-21
175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2-21
175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2-21
1754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21
1754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2-21
1754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21
175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2-21
17539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21
1753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2-21
175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2-21
175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2-21
175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2-20
175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2-20
175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2-20
175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2-20
1753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2-20
17530
원초적 본능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2-20
175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20
1752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20
17527
겨울 뜰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20
175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2-20
175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2-20
17524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2-20
175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2-20
175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19
175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19
17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2-19
1751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19
17518
하얀천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2-19
175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2-19
1751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19
17515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