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하느님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98회 작성일 25-09-14 22:16

본문

하느님의 사랑

하느님의 사랑은  공간적 의미이고
하나님의 사랑은 유일신 신적 의미로
다가 온다
하느님은 보일때나 보이지 않을때나
공간속에서 먼지 처럼 공기 처럼
현존 하시며 하늘을 아우르시며
하찮은 인간세상을 관조하시며
일거수 일투족을  사랑으로 통찰 하시고 계신다
이  하느님의 사랑을 전부 헤아리고
받아 들이기에는 인간의 생각은 미려하고
좁아터진 인격으로 형용되지만 하느님의 사랑은
늘 넓고도 깊어서 그 넓이와 깊이를
가늠 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아버지 여호와 이시며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며  아담과 하와의
창조주이시며 인간의 원초적 어버이 이시며
인간의 그릇된 허물과 죄악을 용서 하시며
에덴동산에서 저질러진 원죄의
사함과 구원을 위하여  하나뿐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 보혈의 피로
구원과 원죄의 사함을 얻도록하였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이루어
지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을 하느님을 얼마나 믿고
사랑하고 있을까
진실은 사랑없이는 보여질 수도
행 할 수도 없는 것이다

댓글목록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측은지심이 좀 있는데 인간세상에
미려하고 보태는 사람이면 능히 인간속을
헤치고 산다는 뜻인데 서로 어울리고
허물을 벗으면 된다고 봅니다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

Total 40,988건 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78
낙엽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21
38677
낙엽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9-21
386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9-21
38675
슬픈 홈런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21
386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9-20
38673
막국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9-20
38672
짜장면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20
3867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0
38670
劇詩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0
38669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9-20
386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9-20
3866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9-20
3866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20
3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9-20
3866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20
3866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9-20
38662
간신(奸臣)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20
38661
바람 그 후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9
386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19
386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9-19
3865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9
386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19
386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19
3865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19
38654
착상(着想)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9-19
386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9
3865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9-19
3865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19
386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9-18
386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18
38648
가을 텃밭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18
38647
지하철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18
3864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9-18
3864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9-18
38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8
38643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18
38642
점심시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9-18
38641 지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17
3864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9-17
3863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9-17
386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9-17
386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17
3863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17
3863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9-17
3863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17
386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17
38632
일상 댓글+ 3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16
3863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16
386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16
3862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16
38628
숲을 먹는 뱀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16
386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9-16
38626
소리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9-16
386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9-16
3862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16
386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16
386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15
38621
친구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9-15
38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9-15
386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15
38618
100가지 이유 댓글+ 6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15
38617
가을 서정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15
38616
넔두리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9-15
38615
가을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15
열람중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9-14
38613
가을철에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9-14
38612
井邑詞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9-14
38611
예당 댓글+ 8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4
38610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14
38609
무좀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