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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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조아 인생 선배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ONEXER 복귀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
역시 높은 지공의 선배님 혜안에 이건 다리 쭉 펴고 있다간 남북, 동서에 찢어지듯
달빛 고요한 호수의 정감도 순식간 균열에 원치 않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언덕 너머
세계를 볼 수 없었던 편협...결국 최악의 수를 둬버리고 말았습니다.
시마을에 들어온 이유는 저의 첫 댓글 (덩쿨식물 감기는 방향) 수퍼스톰 시인님께
답글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부족한 문장에 대한 보완과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집필
을 위한 여러 어휘력과 표현들의 트레이닝이 목적이었습니다.
하여, 제 갈길 가는데 있어 목적이 분명했고 큰 외적 요인이라도 내적 변화를 가져올 수 없는 저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컷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닥치고..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내가 한 번 집고 넘어가야 하겠다. 을입장님에 대한 과거 시의 글들
전체를 캡쳐 추적하면서 댓글의 습관, 문제점 (그날 왜 하필이면 tang 시인님에게 회피하려 했는가?)의 대한 발명가의 분석을... 하고 열쇠..그래 “나의 큰 힘 아느냐 모르느냐 호통하면서 듀르릉 쾅” 상상하다가 에잇! 이게 뭔 짓이야 ...사과문 밝히고...거기서 그칠 줄 알았으나 그것이 커져 버렸습니다.
시마을에 제가 계속 머무르면 이번 일로 을입장님이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과
한편 제 이메일 을입장님 반응 기다리다
휴식모드로 갔습니다. 일단, 을입장님 나오셔서 감사하고 ..
저도 시마을 문으로 들어왔습니다...
다 끝내고 본래의 모습으로 가십시다..
댓글은 댓글이라는 제목 글에서 나타냈듯이 싸늘한 분위기 조금이라도
바꿔보려는 시도였어요.
정치인맥 형성하는 것도 아니고..차라리 힐링 시인님, 수퍼스톰 시인님께 아부라... 편하게 봐주시면...
일필휘지 쓴 제 글에서 과도한 표현 미안합니다.
(대장부 당용인 하고 무위인 소용이라) 젊은 날 새겼던 홍자성 경행록 글 같습니다.
(남아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용서를 베풀고 용서받을 짓은 하지마라)
통 크게 받아주시고....미래로 나갔으면 합니다.
2025년, 09, 19 ONEXER
*이미지는 누구나 카피하셔도 무방합니다.
댓글목록
미소님의 댓글
환영합니다, onexer 시인님...^^
onexer님의 댓글의 댓글
네~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미소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