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정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불국정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7회 작성일 25-09-19 16:27

본문

풀섬


불국정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절을 찾는

사람들

부처님의

은혜 말씀

듣고

천당에

가고파

불자가

되어

착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0건 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80
주막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21
38679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9-21
38678
낙엽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21
38677
낙엽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9-21
386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9-21
38675
슬픈 홈런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21
3867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9-20
38673
막국수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9-20
38672
짜장면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20
3867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20
38670
劇詩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0
38669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20
3866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9-20
38667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9-20
38666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9-20
3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0
3866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20
38663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20
38662
간신(奸臣)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20
38661
바람 그 후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19
386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9-19
386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9-19
3865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9
열람중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9-19
38656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19
3865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9
38654
착상(着想)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9-19
3865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9
3865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9-19
3865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9-19
386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9-18
386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18
38648
가을 텃밭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18
38647
지하철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18
3864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9-18
38645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9-18
386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8
38643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9-18
38642
점심시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9-18
38641 지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9-17
3864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17
38639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9-17
386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7
386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17
3863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9-17
3863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9-17
3863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9-17
3863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17
38632
일상 댓글+ 3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9-16
3863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16
386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9-16
3862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16
38628
숲을 먹는 뱀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16
386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9-16
38626
소리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16
386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9-16
3862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9-16
386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16
3862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15
38621
친구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15
38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9-15
3861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15
38618
100가지 이유 댓글+ 6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5
38617
가을 서정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15
38616
넔두리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15
38615
가을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15
3861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9-14
38613
가을철에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9-14
38612
井邑詞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9-14
38611
예당 댓글+ 8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