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첫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210회 작성일 19-12-03 11:02

본문

퇴고

 

댓글목록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아직 첫눈을 보지 못해 아숴워하던 차에 리베님께서 대신 소식 주시는군요
새록새록...
오랜만입니다
그 눈소식처럼...

잘 지내시죠?
시마을 문학상과 함께
포근한 겨울이길...

감사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록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창방을 밝히시는 좋은 시는 늘 잘 읽고 있습니다
그곳은 눈보기가 정말 힘들겠지요
시로나마 마음껏 눈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축하와 격려 고맙습니다
따스하고 햇살 환한 겨울 되세요^^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속에 눈이 빚어내는 형상은
그 자체가 새와 같은 직조의 언어가
다시금 신선함을 불러 일으킵니다.
첫눈이 보여주는 그 날개짓과
여러 형상을 그려내어 겨울 풍경의 묘미를 더 하고 있어
가슴 속까지 환해져 옵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은 눈을 가장 처음 맞이하는 즐거움을 누리겠지요
새의 아름다운 울음이
첫눈이 오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눈이 오면 무엇인가 반가운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첫눈의 날갯짓에 깊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 눈이 주는 기쁨으로 밝고 맑은
겨울 되시기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를 첫눈처럼 반짝이게 해주시는
넉넉하고 따스한 마음 감사합니다
하얀 눈밭에 같이 내리는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햇살 포근한 겨울 보내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의 울음으로 빚어내는 첫눈 사이로 오는 누군가의 걸음이,
상처난 가지 하얀 미소로 도닥이기 까지
오랜 시간 버텨 온 인고의 시간을 가늠하게 됩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눈이 쏟아지는 곳에는 새의 울음이 더욱
청명하게 들려오는 것 같아요
아직 가랑잎들이 많이 쌓여 있어 조금 더
놀고 있으라고 여기는 눈이 모습만 잠시 보여주고
집으로 돌아갔네요
상처난 가지를 포근히 감싸주는 눈꽃이
활짝 필날이 곧 오겠지요
깊은 공감으로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듯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출 했다가 차를 정리하는데 눈이 내리네요
많지도 않고 조금씩 허공을 가르는 눈!
몹시 수줍음을 타는 모양새 였습니다

내용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모습, 읽는 내내 감동 입니다
감사와 더불어 행운을 여는 순간을 기대해 봅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눈이 펑펑 내린데도 있다고 하던데
그곳도 조금씩 모습을 보이는 수줍은 눈이었나 봅니다
감성이 풍부한 눈으로 봐주시니
더욱 깊은 공감을 느껴주시는 거겠지요
늘 좋은 말씀으로 북돋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풍요롭고 환한 겨울 되세요^^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눈이란 시제로 이런 근사한 시를 빚어내시는군요,
부럽습니다 필력
밖에 눈이 쌓인 걸 보고 참 반갑더군요.
눈 내리는 눈길을 함께 걸을 사람이 없어 허전하네요 ㅎㅎ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눈 내리는 오늘  행복한 시간 가지세요.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신 곳에는 눈이 쌓일 정도로 왔나 봅니다
이번 겨울에는 발자국을 나란히 찍을
하얀 눈처럼 예쁘고 근사한 일이 꼭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따스한 마음으로 주시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이장희 시인님의 필력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겨울 되십시오^^

Total 41,033건 34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303
릴리~, 릴리!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2-04
173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04
17301
소원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2-04
1730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04
17299
오감도-1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2-04
17298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04
1729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2-04
1729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2-04
172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04
17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04
172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3
17292
머나먼 성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12-03
172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2-03
17290
겨울 비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2-03
17289
저녁노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3
1728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03
1728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03
17286
빗방울의 꿈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03
172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2-03
172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03
172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2-03
1728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3
17281
카렌다 나무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03
열람중
첫눈 댓글+ 14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03
172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2-03
17278
자화상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03
17277
동백꽃 순정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2-03
1727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2-03
17275
알츠하이머 댓글+ 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2-03
172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03
172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2-03
172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03
172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2-03
172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02
17269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2-02
172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2
17267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02
1726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2-02
172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02
17264
초겨울 비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02
172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02
172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2-02
172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2-02
172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02
172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02
1725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2-02
17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01
17256
벌집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01
172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01
172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1
172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01
1725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01
172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12-01
1725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2-01
172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2-01
1724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01
17247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01
17246
12월의 시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2-01
172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2-01
172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01
172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30
1724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30
172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30
17240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30
17239
모나코 댓글+ 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1-30
17238
나의 정체 댓글+ 1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1-30
1723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1-30
17236
홍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1-30
1723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30
17234
새 떼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