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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이 그린 사랑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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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16회 작성일 19-11-27 22:49

본문

사랑 그리고 인생


사랑은 섹스다

섹스는 원초적 본능이다

따라서 사랑은 원초적 느낌이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그 어떤 것도 침범할 수 없는
그 느낌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별빛 하나가 사랑을 핥아 먹듯이

사랑은 곧 짧은 입맞춤이 그린
긴 죽음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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