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지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38회 작성일 19-11-23 10:42

본문

가지치기 / 주손



사과의

크기와 단맛은 가지치기에 있다


가지치기는 욕심과 하심下心의  갈등이다


결국 하심이 이긴다는 것은 일년이 지나

그 열매를 보면 판가름이 난다


그저 많은 것

덕지덕지 달린 욕심들

날카로운 톱니로 단칼에 베어내야 한다


그래야

내년 가을 성근가지에서

붉고 튼실한 사과를

볼 수 있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 큰 미래와 결실을 위해 가지를 친다는 것,
아픔이 따르는 고통과 방법 같기도 합니다.

이찌되었건 인생의 가지치기는 도덕 적 관점에서
개인적으로 지양하고 싶은 생각 입니다
감사 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려놓기 연습을 치열히 하고 있습니다만
그 놈의 생각이 몸보다 빨라서리,,,ㅎ

편한 주말 되셔요
감사합니다 두무지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보 보수 가릴 것 없이 가지치기를 쳐야 할
일들이 수두룩 하는데 톱날이 너무 무디어
가지치기를 할까요.
톱날 소리만 요란할 뿐 가지는 몇 개 치고
생색을 내며 우롱하듯이 표를 달라고 할텐데
이것을 우려해  가지치기라는 무언의
화두를 던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온갖 쇼를 다 부려도 민심이 천심이니
곧 판가름이 나실 것입니다.

주손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 열매가 맺혀지는 과실을 봅니다
인생사도 마찬가지 일것을 봅니다
교훈 새겨듣고 잊지 말아야 될것을 압니다만
잘 안되어 머리 쥐어 뜯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평안한 밤 되셔요

Total 41,033건 3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1-26
171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6
1716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6
171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6
1715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11-25
171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25
1715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25
17156
추억의 시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1-25
17155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25
17154 rnjsgown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1-25
17153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25
17152
품앗이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1-25
171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5
171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5
171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25
17148
조작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11-25
17147
별 헤는 밤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25
1714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1-25
17145
부부(夫婦)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1-25
17144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1-25
1714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1-25
1714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1-25
171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1-25
171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1-25
1713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25
171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1-24
171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24
17136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24
17135
잉어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4
17134
몸살 댓글+ 4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24
1713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24
17132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1-24
17131
비의 정체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1-24
1713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24
17129
겨울나기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24
171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1-24
17127
수족관 속 삶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24
171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1-24
171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11-24
171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1-23
171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1-23
1712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1-23
1712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1-23
1712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23
1711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23
17118
한밤에 독서 댓글+ 4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1-23
열람중
가지치기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1-23
17116
방어축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11-23
1711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3
171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23
17113
회를 뜨다 댓글+ 2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23
1711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23
171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23
171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1-23
171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1-23
171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22
17107 서호69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2
17106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1-22
1710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1-22
17104
겨울강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2
171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22
17102
첫눈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1-22
1710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1-22
17100
소설 무렵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22
170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22
170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22
170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21
170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21
170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21
170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