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6회 작성일 19-11-16 15:57

본문

마음을 둘수없음 으로부터

마음둘수 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 어느하늘가에

살갖으로 전해지는 바람한자락에

생존의 목마름의 갈증을 마실수 있으리

 

온몸이 간절함으로 갖고자함이 지극하고

온몸이 갖고자 하는 간절함은

햇살 따스한 숲으로 부터

온몸으로 마시고 있는 향기를 취할수 있음은

생존의 상처가 아물고 있음을 느끼고 있음이리

 

그리운 이를 찾아떠남이 아니며

사랑하고 싶은이를 찾아떠남도 아니며

숲에서 속삭이는 맑은 바람맞으며

광야에 들꽃의 자유로운 영혼의 향기를 맞으며

이름모를 항구에서 물새나르는 향수와

영혼의 여행을 맞아주는

일렁이는 파도소리와 고요한 평화로 만족한것은

안식이란 휴식을바라는 육체와

자유로운 영혼을 경험하는 정신의 여행을 위한 갈증인것.

 

댓글목록

Total 41,035건 34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21
170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21
17093
돈의 밀약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1-21
17092
내안에 지도 댓글+ 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21
1709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1
170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1-21
1708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21
17088
악수(握手) 댓글+ 2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1-21
17087
고립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11-21
1708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21
1708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1-21
17084
벌거숭이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1-21
170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1-21
170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1-21
1708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1-21
1708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21
170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1-21
1707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21
170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1-20
170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20
170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20
1707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1-20
1707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1-20
17072
숙아 !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1-20
1707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20
17070
자음과 모음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1-20
1706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20
1706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1-20
17067
결절(結節)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20
17066
골드카펫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20
170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11-20
170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1-20
1706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1-20
170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20
170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1-20
170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1-19
170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19
1705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1-19
1705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9
1705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1-19
17055
명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1-19
17054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9
1705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9
1705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1-19
1705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19
1705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19
17049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9
1704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1-19
170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1-19
17046
여명(黎明)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19
17045
낙엽의 거리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1-19
170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1-19
170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1-19
170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1-19
170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19
17040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1-19
170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19
170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1-19
170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18
17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1-18
170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1-18
1703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8
1703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1-18
17032
농부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8
170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1-18
170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18
17029
눈병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18
17028
가을이 울어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1-18
17027
가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8
1702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