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린 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 내린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1회 작성일 19-11-19 11:22

본문

눈 위에 달빛이 쌓여
끝간데 없이 바라볼수있을것 같은 밤이면
오른발로 왼발로
눈 을 헤집어가며
내사야 말없이 가고만싶었다

그리 간다면 지난 날들이
따라오지 못할것만 같아서
그렇게 가다보면 나만혼자 고즈넉이
바라볼수 있을것만 같아서

두손으로 모아본 눈덩이속에
내마음을 오롯이 넣을수 있을것같고
손이시려 놓아 줄때면
별같이 많은 시름도
얼말라버린 사랑도
죄 다 놓을수 있을것만 같기에

하얀 꿈 하나만 남겨 놓고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34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93
돈의 밀약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1-21
17092
내안에 지도 댓글+ 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1-21
1709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21
170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1-21
1708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21
17088
악수(握手) 댓글+ 2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1-21
17087
고립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11-21
1708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1
1708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1-21
17084
벌거숭이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21
170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21
170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1-21
17081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1-21
1708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21
170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21
1707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1-21
170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1-20
170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20
170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0
1707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1-20
1707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1-20
17072
숙아 !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1-20
1707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1-20
17070
자음과 모음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20
1706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20
1706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20
17067
결절(結節)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20
17066
골드카펫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20
170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20
1706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1-20
17063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1-20
170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20
170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1-20
170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1-19
170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1-19
1705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1-19
1705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9
1705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19
17055
명당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11-19
17054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19
1705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9
1705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19
1705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19
1705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19
열람중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9
1704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1-19
170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1-19
17046
여명(黎明)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19
17045
낙엽의 거리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19
170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1-19
1704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1-19
170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19
170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1-19
17040 봄뜰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1-19
1703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1-19
170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1-19
170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1-18
17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1-18
170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1-18
1703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1-18
1703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1-18
17032
농부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18
170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18
170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18
17029
눈병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1-18
17028
가을이 울어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1-18
17027
가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18
1702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1-18
17025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1-18
17024 김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