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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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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서호69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92회 작성일 19-11-12 18:20

본문


어머니 눈물 보았네

아파선지 슬퍼선지 알 수 없어도



흐느끼던 모습 보았네

왜 우셨는지 지금도 알 수 없지만




그  눈물 같아 서글퍼지네

내마음 그대의 심금(心琴)을 울리니


새벽녘

이슬 머금은 한 송이 들꽃처럼

그리움을 가슴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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