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화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꿈꾸는 화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98회 작성일 19-11-09 05:26

본문

꿈꾸는 화분


  정민기



  잠결에 그녀를 보았습니다
  꿈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를 꽃이라고
  시 한 편 써준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으로
  삼행시도 지어주었습니다

  이 새벽
  그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아침이면
  그녀가 해주는 그녀처럼 따뜻한
  밥을 먹고 싶기도 합니다

  그녀가 타주었던
  믹스커피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꽃 한 송이였습니다
  그녀를 마음에 품고 있는 나는,

  나는 계절의 창가에 놓인
  꿈을 꾸는 화분 하나입니다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목마름과 그리움이 함께 하고 있어
같이 있을 때만이 온전한 사랑인 것을 보게 됩니다.
곁에서 떨어져 있다는것은 텅빈 생인 것을
다시금 접하게 합니다.

책벌레 정민기 시인님!

Total 41,033건 3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83
지네 댓글+ 2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1-10
1688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10
1688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10
168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10
168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1-10
16878
사슴 II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0
1687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10
16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09
1687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1-09
1687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09
1687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11-09
1687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1-09
1687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09
16870
겨울바람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1-09
1686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1-09
168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1-09
1686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09
1686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1-09
1686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09
1686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09
168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09
168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1-09
168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1-09
1686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1-09
열람중
꿈꾸는 화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09
16858
부푸는 구석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08
168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08
168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1-08
16855
손바닥 댓글+ 2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08
168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1-08
168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08
168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08
16851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1-08
16850
입동 댓글+ 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08
16849
경전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1-08
16848
세태(世態)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1-08
16847
입동 댓글+ 1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08
16846
초혈의 기억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1-08
1684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08
168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1-08
1684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08
1684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08
168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08
168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08
1683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08
168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08
1683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08
168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07
16835
옷 벗는 동안 댓글+ 6
한병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07
1683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07
168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07
1683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1-07
16831 서호693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07
16830
콩타작 댓글+ 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1-07
16829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1-07
16828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1-07
1682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07
16826
뒤로 걷기 댓글+ 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07
1682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1-07
168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07
16823
조문 댓글+ 2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07
1682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07
1682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7
16820
쪽문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07
16819
설원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07
168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07
168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1-07
168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07
1681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1-07
168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