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천국으로 가는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8회 작성일 19-10-17 09:35

본문


 천국으로 가는 시 / 정연복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단 하나의 사랑이어도 된다

 

그 사랑 하늘같이 높고

바다같이 깊지 못해도 된다.

 

너의 작은 가슴 가득

거짓 없는 진실을 담아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주는 사랑이면 된다.

 

이런 사랑이면

일생에 오직 한번뿐이더라도

 

지상의 네 영혼을 천국까지 인도하는

아름다운 길이 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7건 3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07
기침 댓글+ 2
이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0-19
165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19
1650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19
1650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19
16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19
165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0-18
165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18
165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0-18
1649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10-18
1649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0-18
16497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18
16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18
16495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18
16494
순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18
16493
겨울 생각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18
16492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18
16491
만신창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0-18
16490
익명으로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18
1648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0-18
16488 이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18
1648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18
164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18
1648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8
164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7
1648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0-17
1648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17
164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17
1648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0-17
16479
가을江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0-17
16478
가을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0-17
16477
수수비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17
164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17
1647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17
16474
산장의 풍경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0-17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17
16472
장곽 댓글+ 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0-17
16471
정기검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17
16470
들국화 댓글+ 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17
164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17
164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0-17
1646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0-17
164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16
16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16
1646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16
16463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16
164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0-16
16461
惡夢 댓글+ 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16
16460
회충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16
16459
악몽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16
1645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0-16
1645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16
16456
잊어버린 세월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16
16455
따뜻한 입술 댓글+ 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0-16
1645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16
16453
국민학교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16
16452
法에 대하여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0-16
1645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0-16
164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16
16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0-15
16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15
1644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0-15
16446
가을볕 사랑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15
16445
볼빨간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15
164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0-15
16443
잠의 바깥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0-15
16442
장난꾸러기 댓글+ 1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0-15
16441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15
16440
황금들녁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0-15
16439
손녀와 은행잎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0-15
164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