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을 해독하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극을 해독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42회 작성일 19-10-19 11:20

본문

퇴고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연극 대사에 푹 빠져 음미하듯
꽃의 지문을 지우는 아름다운 손이나
연못에 걸린 구름을 해체하는 모습이나
물 위에 떠 있는 꽃들의 울음소리는
평범한 세상에서 느낄수 없는 또 하나의 파노라마 입니다.
생각의 발상이 점점 깊고 곱게 펼쳐 갑니다
그래요!
더 잘쓰시라고 건필을 빕니다.
부러운 시선으로 읽다 물러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연못에 떠 있는 꽃 한송이가
무척 쓸쓸해 보이더군요
물 위에서도 낙엽이 되어가는 가을 속에
연못이 담은 많은 것들
삶이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격려의 응원도 해주시고
깊은 공감으로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정과 연민은 비극,
사유의 춤사위가 연못위를
나풀나풀 날아 다닙니다
바람부는 방향으로 흔들리다
생각을 추스립니다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기쁨은 비극에서 출발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즈음도 나비가 많이 보이던데
날갯짓으로 느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Total 41,033건 3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33
자화상 댓글+ 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21
1653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21
165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21
1653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21
165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0-20
165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0-20
1652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0-20
16526
자화상 댓글+ 6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0-20
165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20
16524
연예인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0-20
1652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0-20
16522
盧天命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0-20
16521
새벽 어스름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0-20
16520
10월에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0-20
165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19
16518
즐거운 가을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0-19
165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19
1651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10-19
1651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0-19
16514
가을의 시선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0-19
16513
둥근 불온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0-19
열람중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19
16511
고백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19
165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19
1650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19
165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0-19
16507
기침 댓글+ 2
이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19
1650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0-19
1650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9
1650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19
16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19
165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18
165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0-18
1650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10-18
1649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10-18
1649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18
16497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18
16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0-18
16495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0-18
16494
순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0-18
16493
겨울 생각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8
16492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18
16491
만신창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10-18
16490
익명으로 댓글+ 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8
1648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18
16488 이도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18
1648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18
1648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0-18
1648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0-18
1648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17
1648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0-17
1648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17
164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0-17
1648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0-17
16479
가을江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17
16478
가을밤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0-17
16477
수수비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17
164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0-17
1647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17
16474
산장의 풍경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0-17
1647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10-17
16472
장곽 댓글+ 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17
16471
정기검진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7
16470
들국화 댓글+ 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17
164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17
1646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17
1646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0-17
164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16
16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0-16
1646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