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추억의 가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낭만과 추억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9회 작성일 19-10-13 08:26

본문

누군가
살짝 그리운 날엔
빛고운 마음의 은행잎에다
 시든 편지든 쓰보자

마음이
살짝 빛바랜 날엔
파아란 하늘 도화지에다
그림을 그려보자

 누군가가
그리운 날엔
시와 편지를 쓰보게하고

마음이 살짝
빛이 바랜 날엔
그림을 그리게하는 가을은

누구라도
시인이 되어보게 하고
화가가 되어보게 해주는
멋있고 분위기있는
 낭만과 추억의 가을이어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멋있고
분위기 좋은 가을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시면서 달콤한 추억도
많이 만드시옵소서

Total 41,007건 35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37
야래향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15
16436
가을 해변 댓글+ 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0-15
16435
달빛 환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15
164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15
16433
익사하는 배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15
164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14
164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0-14
1643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14
1642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0-14
16428
궐련의 변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14
16427
안반데기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14
1642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14
16425
그대 설단음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0-14
16424
뻥뻥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14
164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0-14
16422
연인의 길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0-14
16421
개와 주인 댓글+ 1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14
16420
귀소(歸所)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14
16419
얼의 힘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4
16418
가을 댓글+ 2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14
16417
떠난 후에도 댓글+ 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3
16416
이후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0-13
16415
첼로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13
16414
퇴색의 흔적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3
16413
독주가 댓글+ 2
레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0-13
1641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0-13
16411
억새의 울음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0-13
16410
여자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0-13
16409
웅덩이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13
16408
10월의 조문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10-13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0-13
16406
얼의 힘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13
16405
먼 그리움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10-13
164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12
1640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12
1640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12
164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12
16400
전 후 상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12
16399
슬픈 각성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12
16398
당숙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12
1639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2
1639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12
16395
무당벌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10-12
163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0-12
1639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0-12
163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11
163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0-11
163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0-11
16389 아이눈망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11
16388
초저녁의 온도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0-11
16387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0-11
1638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11
16385
마중 댓글+ 2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11
1638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0-11
16383
밤송이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0-11
1638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11
16381
겨울나무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0-11
163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0-11
163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11
1637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0-11
16377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11
1637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0-11
1637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1
1637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0-10
163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10
163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10
1637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10-10
16370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10
1636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0-10
16368
황홀한 유기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