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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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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9-10-11 06:06

본문

빛이 있습니다 태양의 권세는 무한대로 적확합니다 생명의 오름 길에 놓이는

무수한 위력과의 대면은 무수한 대립과 침탈 그리고 일어섬의 장입니다

빛이 만드는 성세로의 길에서 놓치지 않고 자기를 이루어내는 근성의 힘에서

유일의 힘이 쇠해지면서 나락의 누리와 대면해야 하는 절박함을 대면합니다

온전함으로 성세의 힘이 되는 혜택의 누리에서 자기로서 하나로서 갈 길을 찾는

역정은 어둠과 암흑에서 일어서는 곤궁과 고난과의 싸움과 같은 맥락에 있습니다

성세로 올라서지 못하는 피폐함으로 마음이 곤궁해지면서 나락의 힘을 발휘하겠다는

의지가 담대함과 함께 상천으로 향하는 기운을 부려 존재의 귀함에 반하게 됩니다

같이함으로 성체가 되는 길에서 누리는 힘에 좌절되는 파렴치함이 현재에서의 우위를

향하여 악마와 악귀의 힘을 부려 온전함과 안온함으로 된 누림에 대한 대치를 말합니다

섭렵의 기운으로 세상 누리에서 중심에 서는 것을 성체의 열락 기운을 이용하여

침탈을 행하며 모두 같이 즐기는 안락을 혼자 차지하려는 씁쓸한 자연에 대한 배은망덕입니다

성체로서 온전함을 누리며 행하는 생명 모두의 유일을 향하는 인도의 길에 영험의 힘과

영령의 힘에 역리적으로 작용하고 체의 힘 대역에서 자기의 위대함의 마법에 걸립니다

손상을 입혀 이익을 얻겠다는 악마의 유혹으로 모든 가치의 힘에 그러함을 걸겠다며

그리고 후회없는 자기 손상을 감수하려는 무위도식에서의 힘의 환희가 체공을 힘을 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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