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그리고 그 짧은 사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조각, 그리고 그 짧은 사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82회 작성일 19-09-12 09:42

본문

조각阻却, 그리고 그 짧은 사유思惟 / 백록

 

 

 

지옥문 같은 어느 빗돌 앞에서 로댕을 생각한다

사랑과 불륜 사이를 오락가락하던 그 정열과 석고를 어루만지던 그 열정이 잠시 머뭇거리던

몽롱한 몰입의 그 순간이야말로 천국의 한가운데가 아닐까싶은 아이러니의 

지금 이 시간이다

 

까미유 끌로델과 로즈 뵈레

그밖에 여인들, 그리고

어느새 희끗해진 

내 주변머리

 

이 세상엔 어느 하나

핑계 없는 무덤이 있을까싶은

흐릿한 한가위 근처

문득!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큼은 모든 것을 초월하는
아름답고 풍성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시인님의 시처럼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 리베^^
풍성한 날
노랫가락 후렴구였으면 좋겟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보름달만큼이나 둥글게 지내소서!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 님

털고 보면 세상사 요지경이라 ~~
알고 보면 멀미가 날 정도에요

달도 구름에 가리면 않보일때도 있으니
합니다

태풍 후지만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추석 되시옵소서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백록 아우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깜빡했답니다

식구들 잠시 모엿다 헤어진
연휴 마지막날 허전합니다
전 늘 연휴라 실감이 안나지만
ㅎㅎ

Total 41,007건 35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47
무제-무명씨 댓글+ 1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17
1594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9-17
159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9-16
1594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9-16
15943
지구 돌리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9-16
1594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16
15941
가을 풍경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9-16
15940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16
159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9-16
1593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16
1593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9-16
1593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6
15935
가을夜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16
15934
거울 속 골목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6
15933
달맞이꽃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6
15932
달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9-16
15931
수상한 이벤트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16
159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16
1592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16
159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16
1592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16
159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15
159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9-15
1592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15
15923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15
159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5
159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9-15
159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9-15
159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9-15
159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9-15
159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5
15916
뽕나무 영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9-15
159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9-15
1591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15
159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14
15912
바둑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14
1591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14
159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9-14
15909
층간소음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14
15908
9월에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9-14
15907
보름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9-14
15906
낙엽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9-14
15905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14
1590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14
1590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3
159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13
15901
가을哀 댓글+ 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13
159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9-13
1589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13
15898
추일서정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3
1589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13
15896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9-13
158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13
158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9-13
158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2
1589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9-12
158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12
158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9-12
1588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12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12
1588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12
158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12
1588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12
15884
백일홍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12
1588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12
158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12
15881
9월에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12
15880
아리랑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12
158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12
158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