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그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단순한 그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97회 작성일 19-09-18 09:37

본문

단순한 그녀

 

​풀섬

하루종일 집에서 공상만 하는 그녀

세상 일엔 관심이 없고

비관적이고 폐쇄적인 성향

하지만 하루를 지루하게 보내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온갖 서적을 뒤지는 그녀

좀처럼 먹지 않고 그렇다고 굶지 않는다

하지만 정신수양을 위해 때론

지식을 저장하지만 대체로 단순하다

 

그런 그녀가 세상의 풍랑을 어떻게 헤쳐

온전한 삶을 살을까

격하지만 부드럽고 남의 마음을 헤아려

사람들이 웃으며 인생을 권하는 그녀

 

삶이 그녀를 기다릴 진데

단순한 그녀 어떻게 무지개빛 사랑을

얻어 인생을 낙관적으로 살을까

삶을 사랑하지만 위태위태한 그녀.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소소한 것 하나
갈대와 같은 마음으로 시인님이 아니신가 합니다
작은것 하나 하나 살피시는 감성시인님
무엇이 중요할까요 살아가는데는
작은 배려의 맘이 아닐런지요
아주 잔잔한 시에 푹 빠져 봅니다
좋네요
풀섬시인님
가을의 시인으로 등단 하셨습니다
좋아요
행복한 저녁되셔요
저도 이렇게 잔잔하게 시같이 쓰지 못해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만은 노력이 잘 안되네요^^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 시인님 고맙습니다
오늘은 따끈한 국화차 한잔 드세요
잔잔하게는 쓰는데 심오한 시는 못 씁니다
그런 시를 쓰고 싶습니다
서늘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시기 빕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Total 41,034건 35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단순한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9-18
159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18
1597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18
159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18
159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18
15969
파리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8
1596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18
159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9-18
1596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18
159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7
1596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17
1596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9-17
1596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9-17
15961
따라비오름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9-17
1596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9-17
15959
사랑이란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17
159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9-17
159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17
1595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9-17
15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17
159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9-17
159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17
159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17
1595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17
15950
어느 엄포 댓글+ 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17
159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17
1594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17
15947
무제-무명씨 댓글+ 1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17
1594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17
159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9-16
1594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9-16
15943
지구 돌리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16
1594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9-16
15941
가을 풍경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9-16
15940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16
159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9-16
1593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16
1593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16
1593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16
15935
가을夜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9-16
15934
거울 속 골목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16
15933
달맞이꽃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16
15932
달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9-16
15931
수상한 이벤트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16
159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9-16
1592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9-16
159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9-16
1592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16
159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9-15
1592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15
1592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5
15923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5
159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15
159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9-15
159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9-15
159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9-15
159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5
1591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15
15916
뽕나무 영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15
159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15
1591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15
159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14
15912
바둑 댓글+ 2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14
1591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9-14
159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9-14
15909
층간소음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9-14
15908
9월에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9-14
15907
보름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9-14
15906
낙엽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14
15905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