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으로 살기로 해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행복으로 살기로 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37회 작성일 19-09-10 12:22

본문

행복으로 살기로 해요 (수정)

       ​은영숙


저 높은 하늘에 꽃구름 가듯이

가는 세월이 덧없이 아플지라도

우린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얼굴이기에

행복으로 살기로 해요


가을 낙엽 속에 붉게 물들어도

그대 언제나 내 곁에 있듯이

가슴으로 스며드는 훈풍처럼

사랑으로 머물러 주세요.


바람의 속삭이는 고운 미소 속에

꽃 피우는 꿈처럼 싱그러운 밤

사계절 자연의 향연처럼

내 마음 깊은 곳에 심어놓은 향기


파란 하늘 저편 멀리 있어도

그대와 나의 알알이 담긴 소망

가녀린 가슴으로 주고 받았던

사랑의 밀어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 안고

가을꽃 안아보는 기쁨처럼

행복으로 살기로 해요,

우리 함께!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사랑이 풀풀 샘솟듯이 단풍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소녀처럼 맑은 감성은 어디에서 나오시는 것 입니까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시어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고모님
오늘도 멋지고 멋진 시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

어서 오세요 우리 조카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추석이라 일도 많은데 몸은 말 않듣고
밖에선 가을비가 어제 오늘 계속 울고 있네요
기운 없어서 창작은 저장 해 놓고

옛날 창고 뒤저서 이렇게 마을 회관  구경 나오거든요  ㅎㅎ
우리 조카 시인님이 반겨 주시니 오늘도 기분 업입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명절 가족과 행복 하시옵소서

부엌방 우리 조카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기따라 몸도 많이 힘드실텐데 매일 나들이 나오심이
참으로 대단하신 열정 이옵니다
늘 즐거운 걸음되시고 위안받으시는 발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추석일도 많다하시니 봉제도 직접 주제를 하시나 봅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떻게 감당해 내실지 걱정입니다
요즈음은 음식도 제사 모시는 사람들만 음복할 정도로 간소하게
한다니 정성만 가지고 간단히 모심이 어떨실지,,, 주제넘은 소리지요 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쉬엄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명령 전달, 산소 까지요 ㅎㅎ
입만 살아 있고 간 보는 입맛은 아직도 아이들이
따라오지 못 합니다

모든 것이 간소화 시대니까요
우리 며느리도 제사도 안 지내려 하는데요 아들 장가가서
며느리 좋은일 시키고, 후 탄식 자식이 원수로다 중얼 중얼
하지만 건강하게만 살아주고 둘이서 알콩달콩 살아 주면
그것이 다행이로고  해야지요
 
영감 살아 계시면 쫏겨 날 일이지만 그래서 홀로 되면
권위도 없어지거든요
입에다가 지포를 채우고 살아야지요 ㅎㅎ

홀로 남아 살 일 않이여 하면서 어쩔수 없는 운명의 고리를 잡고
세월은 가라 합니다  손자 손녀 때때 옷 입힐때가 전성이 였는데
그땐 몰랐지요

감사 합니다  이곳이 즐거운 놀이터 랍니다
찾아 주시고 조언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가을이 완연하게 오지 않았는데 은영숙시인님의 시를 읽으며 가을을 느껴봅니다.
참으로 위안이 됩니다. 저는 이미 가을 속에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며 은시인님의 시를
다시 써보고 있거든요.
이처럼 좋은 가을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태풍 피해는없으시지요?
이곳은 지금도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을 장마 같애요  개울물이 폭포처럼 흘러내리고
초 가을이 느껴 지지 않을 정도네요

시인님! 우리의 고유명절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추석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삼생이 시인님!

Total 41,006건 3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7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11
1587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11
1587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11
15873
고향 가는 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9-11
1587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1
158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1
158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11
1586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11
15868
보름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9-11
1586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1
15866
어머니 댓글+ 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11
15865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11
1586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11
158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11
158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9-10
15861
맞벌이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9-10
158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9-10
1585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0
15858
조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10
1585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10
15856
호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10
15855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0
15854
馬耳山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1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10
1585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0
1585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10
15850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10
15849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0
15848
나의 동반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10
158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0
1584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0
158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10
15844
후회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09
15843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09
15842 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09
15841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09
15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9
15839
어느 장례식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09
1583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9-09
15837
바람의 언덕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09
1583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09
1583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9
1583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9
1583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9-09
15832
숫돌을 베다 댓글+ 2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9
158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09
15830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09
15829
비움의 길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08
1582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08
15827
들녘에 익는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9-08
15826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9-08
158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08
1582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08
15823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08
15822
오상방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9-08
1582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8
15820
후문(後聞)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8
1581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08
158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9-08
158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9-08
158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08
15815
공양 하듯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8
158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7
15813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07
15812
가을바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7
158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9-07
158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7
1580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07
15808
우산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7
158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