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희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4회 작성일 19-09-10 23:38

본문


 


희망 / 신광진

 

 

온몸이 타들어 가도
온 가슴에 흐르는 강
몸에 밴 가여운 가르침

 

모든 인연은 하늘의 뜻
걷는 길이 험난해도
넘어야 하는 높은 산

 

활활 타올라서 부서져도
야윈 가슴 기대는 뜨거움
천 번을 돌아서도 그 자리

 

맑게 바라볼 수 있는 눈빛
마지막 삶의 선택 앞에
죽음으로 쓰는 한 편의 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7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9-11
1587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11
1587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11
15873
고향 가는 길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9-11
1587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1
158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9-11
158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11
1586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11
15868
보름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9-11
15867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9-11
15866
어머니 댓글+ 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11
15865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11
1586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11
158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1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9-10
15861
맞벌이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9-10
158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9-10
1585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9-10
15858
조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10
1585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9-10
15856
호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10
15855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0
15854
馬耳山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10
1585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10
1585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9-10
1585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9-10
15850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10
15849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10
15848
나의 동반자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10
1584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9-10
1584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0
158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10
15844
후회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09
15843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09
15842 여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09
15841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09
1584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9
15839
어느 장례식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9-09
1583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9-09
15837
바람의 언덕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9-09
1583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09
15835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9-09
1583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9
15833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9-09
15832
숫돌을 베다 댓글+ 2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9
1583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9-09
15830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09
15829
비움의 길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08
1582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08
15827
들녘에 익는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9-08
15826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9-08
158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08
1582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08
15823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08
15822
오상방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9-08
1582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8
15820
후문(後聞)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8
1581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08
1581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9-08
158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08
158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08
15815
공양 하듯 댓글+ 2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8
158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07
15813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07
15812
가을바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7
158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9-07
1581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07
1580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9-07
15808
우산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9-07
158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