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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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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52회 작성일 19-08-23 22:38

본문

 




꿈꾸는 사랑 / 신광진



짙게 물든 거리의 하늘은 가을로 가득 차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눈망울 속에 빛나는 그리움을 소리쳐봅니다
외로움이 젖어들면 쓸쓸함이 가득 차 애절하게 흐느낍니다


한 해가 지날수록 아팠던 상처도 친구가 되어 갑니다
태어나서 사랑을 배우고 그리움을 알았을 때 기다림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현실은 꿈만 꾸면서 그 날을 그리며 속삭였던 고향 하늘


늙지 않는 마음 아직도 보내지 못하고 젊음을 토해내는 열정
꿈은 멀리에서 손짓하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눈앞에 보이는 태양
너에게 가는 순간까지 외로움을 이겨내고 바르게 걷는 디딤돌


차갑게 스쳐 가는 바람을 붙들고 애틋한 마음을 쏟아내고
가을 속으로 물들어가면 취한 듯 품에 안아주던 기다리는 내일
바보같이 마음에 품고 다시 삶의 터전에서 꿈을 향하여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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