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일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연의 일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66회 작성일 19-08-12 23:19

본문

자연의 일부 -박영란

 

나를 비우기 위해

비탈길을 올라 산중턱

정감 넘치는 넉넉한 감성

마음을 비우고 산을 헤매며

산속에 평지와 둘레 산자락

 

크고 듬직한 인심을 끌고

왠지 모르게 편안한 즐거움

오가는 길가 산자락 아래에

거칠지 만 저절로 난 산나물

초저녁 바람처럼 상큼한 기분

 

세파를 이겨내는 의지의 상징

이보다 가슴 설레는 일이 있을까

애정으로 지켜보는 부드럽고 우아한

몸도 자연의 일부이므로 향기 가득한

가슴속에 황홀한 꽃을 한 아름 피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6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56
페르소나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16
1545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16
154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16
1545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16
15452
수국(水菊)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6
15451
우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8-16
154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16
15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15
15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15
1544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8-15
1544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15
15445
배설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5 08-15
154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15
1544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15
15442
입추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5
154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8-15
15440
어머니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15
15439
주름진 글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15
15438 향유고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8-15
15437
백중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15
154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15
154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8-14
15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8-14
154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4
1543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14
1543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8-14
1543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14
15429
사량도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14
15428
가시고기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14
15427
황홀한 여행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4
15426
나타샤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4
15425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14
15424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6 08-14
154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14
154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14
154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14
154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3
15419
삶의 물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13
1541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8-13
15417
오드아이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8-13
1541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13
154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13
154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8-13
15413
지각변동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13
154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13
15411
그 하루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13
15410
왕노릇(수정)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3
15409
메꽃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3
1540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8-13
15407
남애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13
1540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8-13
15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13
154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13
1540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8-13
154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12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8-12
15400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12
1539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2
153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12
153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12
15396
연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12
15395
더위에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12
153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12
15393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8-12
15392
늙어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8-12
15391
선인장2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12
1539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12
15389
폭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8-12
153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2
1538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