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아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드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52회 작성일 19-08-13 17:51

본문

퇴고 

댓글목록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술 하얀파도 딱 맞는 표현입니다
어딘가 숨어있다 살며시 보고 가지 않을까요
부르면 달려오진 못해도 ...
종이비누님 예전에 오드아이님이시죠
그때부터 특별하고 세심한 감성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아름다운 시 잘 읽고 있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러보면 거의 다 동그란 세상의 단면을 딛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단 하나의 심장을 지뉜
서로 다른 귀한 존재이겠지요
진실과 아름다움을 귀히 여기고 같이 바라보는
눈으로 세상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이 바라본 오드아이에 머물다가 갑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같지만 다른, 다르지만 같은 두 얼굴을 지닌 하나의 서늘한 섬을 연상했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드아이 참 신비스럽지요
빛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설정되는
눈이 있다면 우리는 눈뒤의 세상까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는 채워지지 않는
다른 눈동자를 늘 그리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해요 미소님 반가웠어요^^
자주 오셔서 고운 미소 보여주시길요~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드아이는 사실 정상이 아님에도 신비스럽지요
그 깊은 눈매...

먹구름 자욱한 요즘
그 깊이를 헤아려봅니다
눈 속 눈으로...

감사합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론 정상이 아닌 모습이 더 신비스러울 때가 있지요
사람의 보편적인 눈에 의해 길들여진 모습이 아닌
다른 세계, 보고 있으나 느낄 수 없는 세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Total 41,006건 36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56
페르소나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16
1545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16
154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16
15453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16
15452
수국(水菊)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6
15451
우리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8-16
154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16
15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15
154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15
1544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8-15
1544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15
15445
배설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5 08-15
154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15
1544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15
15442
입추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5
154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8-15
15440
어머니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15
15439
주름진 글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15
15438 향유고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8-15
15437
백중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15
154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15
154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8-14
15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8-14
154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4
1543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14
1543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8-14
1543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14
15429
사량도 댓글+ 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14
15428
가시고기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14
15427
황홀한 여행 댓글+ 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4
15426
나타샤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4
15425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14
15424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6 08-14
1542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14
154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14
154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8-14
154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3
15419
삶의 물결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13
1541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8-13
열람중
오드아이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3
1541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13
154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8-13
1541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8-13
15413
지각변동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13
154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13
15411
그 하루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13
15410
왕노릇(수정)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3
15409
메꽃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3
1540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8-13
15407
남애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8-13
1540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8-13
15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13
154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13
1540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8-13
154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12
154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8-12
15400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8-12
1539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2
153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12
153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12
15396
연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2
15395
더위에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12
153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12
15393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8-12
15392
늙어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8-12
15391
선인장2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12
1539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12
15389
폭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8-12
153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2
1538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