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행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74회 작성일 19-08-13 08:08

본문

어떤일이든 힘들다 생각하면 끝없이 그에 마땅한 이유가 떠오른다
막혀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란 부딪혀보지 않고선 실제로
할 수 있는일인지 아니면 그 수많은 이유들로 할수 없을것 같은지는
단순하게도 평소 생각에 맞게 떠오르는데 어떤일에 대해 할 수없다는
이유를 계속해서 떠올린다면 실제로 어렵지만 쉽게 풀리는 일들도
머리속으로 안된다는 생각들로 마무리 되어 버리고 끝이난다
성취감이란 어렵다 생각되는일이 풀렸을 때 생겨나는 것인데
이런 성취감을 많이 가지게 된다면 자신감에도 영향을 주고
나태하고 나약해지는 평소 생각들과 싸우면 때로 망설이겠지만
결국 두가지의 생각의 공존으로 얻는다는것은 실제 행동했을때
얻을 수 있다는걸 깨달게되고 어렵다는 모든것이 겁먹는 아이에서
쉽게도 변명에서 벗어나 어른이 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3건 36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13
지각변동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8-13
154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13
15411
그 하루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3
15410
왕노릇(수정)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3
15409
메꽃 댓글+ 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8-13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8-13
15407
남애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8-13
1540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8-13
154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8-13
154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13
1540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8-13
154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12
154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8-12
15400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2
1539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2
153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12
153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12
15396
연탄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8-12
15395
더위에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12
1539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12
15393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12
15392
늙어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12
15391
선인장2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12
1539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12
15389
폭우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8-12
153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8-12
15387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8-12
15386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2
15385
빈 배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12
153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8-11
153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11
15382
톡쏘는 추억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8-11
15381
추억의 바람꽃 댓글+ 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11
153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11
153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8-11
15378
A mute - letter 댓글+ 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8-11
15377
반달 댓글+ 2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8-11
15376
어디엔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8-11
15375
Dry flower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11
1537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8-11
15373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11
15372
강화도 달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11
1537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8-11
1537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8-11
153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0
153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8-10
15367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8-10
1536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8-10
153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10
1536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0
1536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10
153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8-10
15361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8-10
15360
폭염 2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8-10
15359
분수 댓글+ 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8-10
1535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10
15357
바다 학교 댓글+ 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10
15356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10
1535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09
153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8-09
1535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09
153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09
1535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09
1535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09
15349
목 木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8-09
15348
처갓집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8-09
1534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09
15346
조또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8-09
153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09
153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