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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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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41회 작성일 25-08-31 10:47

본문

신바람     

                       
 ㅡ 장경욱


늘 흥겨운 즐거움 속에
이채로운 꽃길이 사방 펼쳐져
가늠할 수 없는 부의 호황을 누린다.

하늘이 주시는 기념비적 보물은
저 멀리 땅 끝까지 이르러

사랑의 은혜만큼 풍요도 넘치고 흘러
황홀한 기억이 더해 갈수록
조각 달빛도 꽃가지에 걸려

그저 무릉도원에 견줄세라
신바람 가운데 절세의 비경을 즐긴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아름다움을 누리며 형형색색의 미려함을 같이 하는 생명 가늠이 이루어지는 존엄함의 행세로 세상에서 있음을 말합니다
영적 세상에 들어 대해의 득의와 함께 누림의 격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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