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엄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진정한 엄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3회 작성일 19-07-30 09:17

본문

자식이 엄마를 철들게 한다.

자식이 엄마를 성장하게 한다.


부족함이 많은 엄마이기에 늘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자식에게 그저 감사하다.


자식이 아픈 상처를 주어 가슴이 저며와도 피하지 못한다.

고스란히 받고 고통스럽지만 내 자식의 허물을 기쁨으로 만들며 참아내야 한다.


비로소 나도 진정한 엄마가 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7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76
원색의 바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7-30
15175
내일은 맑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30
151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30
1517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30
15172
멸치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7-30
151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30
1517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30
1516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7-30
15168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30
151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30
1516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30
15165
실종된 영어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30
151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7-30
15163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7-30
1516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7-30
15161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30
15160
허수아비 댓글+ 7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30
15159
열대야 오면 댓글+ 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30
열람중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7-30
151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30
15156
아침밥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7-30
151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7-29
151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29
151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9
15152 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29
151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7-29
1515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7-29
15149
마음의 행로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7-29
1514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29
1514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7-29
1514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7-29
151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7-29
15144
준비 하라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7-29
15143
집전화기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29
15142
월요일을 쓰다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29
15141
섬의 조짐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7-29
1514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29
1513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29
15138
齒科에서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29
151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29
1513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29
151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7-28
1513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28
1513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28
15132
스케일링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28
1513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28
15130
Neo Utopia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28
151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7-28
1512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28
151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7-28
151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7-28
15125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7-28
1512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28
1512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7-28
151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7-28
151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7-27
15120
정읍사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27
15119
끈기 댓글+ 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7-27
1511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7-27
15117
" 나 "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7-27
151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27
1511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7
15114
양다리 댓글+ 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27
15113
치상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27
151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27
151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7-27
151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7-27
1510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27
1510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7-27
151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