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지 않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1회 작성일 19-07-07 23:56

본문

 


지지 않는 꽃 / 신광진



이제는 아무도 없는 내 고향

여린 가슴에 사랑을 심어 주었던

꽃잎에 속삭이던 애달픈 사랑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도 늙어갈까

하늘을 바라보고 별빛에 속삭여도

마음의 별빛만 빛나는 외로운 섬

 

쿵쿵 뛰는 가슴은 아이가 될까

억지만 쓰던 투정을 받아주고

마음을 감추고 이끌어 주던 가녀린 손

 

홀로 속삭이며 수없이 불렀던

마음껏 외치고 싶은 감춰둔 하소연

생을 다해도 멀리서 빌어주던 행복

마음결로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던

수많은 날 함께 걸었던 짙게 밴 향기

그리움에 젖어드는 행복한 설레임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7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8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10
148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7-10
14824
귀 빠진 날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10
1482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10
14822
꼬리를 물고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10
14821
군상 댓글+ 8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7-10
14820
댓글+ 4
비밀의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10
14819
창살문을 열면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10
14818
새는 시다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7-10
14817
겉절이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10
148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0
148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10
148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09
1481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7-09
14812
장마 댓글+ 2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09
14811
능소화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09
1481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09
1480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7-09
1480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09
1480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7-09
14806
통영 댓글+ 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9
148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7-09
14804
능소화 야(夜)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09
148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7-09
1480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9
14801
시와 새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7-09
14800
소통의 원조 댓글+ 1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7-09
1479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09
147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09
147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9
147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08
14795
댓글+ 1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08
147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08
1479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08
14792
선물 댓글+ 3
비밀의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08
1479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08
1479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08
14789
여름의 피부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08
14788
우리 사이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08
14787
종지윷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08
14786
필사본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08
147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08
1478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08
14783
하루 댓글+ 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7-08
14782
마음의 문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08
14781
회피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08
147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08
147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08
14778
7월의 소나기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08
147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7-08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7
147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7
14774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7-07
1477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07
1477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07
147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7-07
147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07
14769
詩人辭表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07
147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7-07
1476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7-07
147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7-07
147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7
1476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6
147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06
147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06
14761
삼다수 숲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7-06
147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06
14759
현판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06
1475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06
14757
마지막 풍경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