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매트릭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5회 작성일 19-07-04 23:07

본문

애기때처럼 사람은 언제가 부족함을 알게된다
세상에 태어나 무언가 부족하다는것에 우리는
만족할때까지 가만히 있거나 찾거나 찾아주려하거나
어쨋거나 그 짓을 평생해도 달라지는건 얻고 난 이후에
자신으로 돌아가려는것이니 우습다
때로 삶이 현재에 머물러 부족하지 않다 느낀다면
사랑이 아닐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56
제습기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6
1475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6
14754
혹서(酷暑)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06
1475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06
14752
새가 되리라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06
147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06
147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06
147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6
14748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7-06
147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05
147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7-05
147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05
14744
飛翔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05
1474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7-05
14742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5
1474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7-05
14740
전화 위복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05
147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05
14738
새끼발가락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05
1473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05
14736
궁금증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05
1473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05
14734
공사중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7-05
14733
실종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7-05
147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5
147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7-05
147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05
14729
회로 댓글+ 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7-05
147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7-04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04
147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04
1472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4
14724
비행기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7-04
14723
성냥 개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7-04
14722
궁상(窮相)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04
1472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04
14720
무게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04
14719
환일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04
1471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4
147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04
147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04
147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04
147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03
147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7-03
147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03
147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03
14710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7-03
14709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03
14708
삶의 순례길 댓글+ 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03
14707
구름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7-03
147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03
1470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7-03
1470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03
14703
한 철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7-03
147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03
14701
물티슈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03
1470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7-03
1469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7-03
146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03
146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7-02
146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7-02
146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7-02
14694
개미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02
1469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02
146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02
1469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02
14690
지문의 쉼표 댓글+ 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02
14689
불행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7-02
14688
생수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7-02
14687
짧은 교신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