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섬에 가고 싶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섬에 가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70회 작성일 19-06-29 10:33

본문



제주도 - 그섬에 가고 싶다


너를
파란 보석이라 하면,
눈 흘길까

겨울에도,
야자수 푸른 그늘이 있는 곳

신혼(新婚)의 꿈이 머물다 간,
추억이 숨 쉬는 곳

바다가 하루 종일,
푸른 가슴을 드러내는 곳

파도 소리의 음악을 들으며,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곳

사랑과 낭만이
겹쳐지는 순간처럼,
가슴 깊이 행복이 젖어드는 곳

까만 밤에도,
바다는 푸른 곳

가고 싶다, 너에게

고단했던 세월의 부피를 털고
오래 전 싱그러웠던,
내 젊은 날의 모습이 되어
 


                                                  - 安熙善



 


제주도의 푸른 밤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를 여러 차레 읽은 뒤,
오늘도 한 30분 서(書) 주인님 방에 들어와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침묵과 고요가 제 먹이였습니다.
이럴 땐 화두가 저절로 들려집니다.

andres0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제주도는 딱, 한 번 가보았는데 (신혼여행 때)

뭐, 요즈음은 제주도로 신혼여행 가는 사람은 (거의) 없을듯

전언 傳言에 의하면
제주도가 옛날의 제주도가 아니라는

짱깨들이 하도 개판을 쳐놓아서 말이예요

어쨌거나, 제 기억 속에 머무는 제주도는 아름다운 곳


기억을 더듬으며 써 보았네요

머물러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otal 41,006건 3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02
146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02
146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2
1468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1
146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01
146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01
146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01
14679
산방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01
146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7-01
146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1
1467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1
1467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01
14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7-01
1467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7-01
1467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1
146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1
14670
피자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01
146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01
1466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01
14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30
14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30
14665 데파코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6-30
14664 이병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6-30
14663
산방초 댓글+ 2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30
1466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30
14661
잉꼬 댓글+ 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30
146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30
14659
가우도에서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30
14658
바람의 소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6-30
14657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30
146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30
14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30
1465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30
1465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6-30
146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6-30
1465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30
146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6-29
146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29
146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9
14647
시인 댓글+ 2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9
146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9
146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29
146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29
146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6-29
146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6-29
14641
Cleansing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29
열람중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29
14639
DMZ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9
14638
파경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6-29
14637
초기치매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9
14636
엄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6-29
146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29
14634
깡충거미 댓글+ 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6-29
146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29
146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6-28
146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6-28
1463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6-28
1462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6-28
14628
비가 내린다 댓글+ 4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28
1462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6-28
14626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28
14625
픽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28
14624
송송 커플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8
1462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6-28
14622
여울목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8
14621
직무유기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28
14620
망초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6-28
1461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8
14618
비빔밥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8
1461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