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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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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3회 작성일 19-07-01 04:46

본문

우리 모두는 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고귀한 존재들이다

그런데 왜 서로를 걱정해주고
다독여주고 보듬어주지는 못할망정 ...

아무리 살기가 바빠도 어떤이들은 불우한
이웃들을 돌보며 위해주고 챙겨주고 하는 반면에
또 어떤이들은 눈에 가시처럼 굴거나 꼭 못.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들처럼 구니 어찌 이럴 수가 있는지 참으로 모를 일이다

이건 본인이 생각건데 원수들만이 할 수 있다고 본다
오늘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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