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죄인 (진실 찾아 3만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다운 죄인 (진실 찾아 3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26회 작성일 19-06-28 01:53

본문

...

이유없이 남을 미워하며 업신 여기고 시기와 질투 때문에 일부러 거짓말을 했다면 죄인 아닌 죄인이고
마지 못해서 ...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했다면 아름다운 죄인 이라고 한다

그럼 우리는 죄인 아닌 죄인이 더 많을까
아니면 아름다운 죄인이 더 많을까

사람은 누구라도 죄인 아닌 죄인 보다는 아름다운 죄인이 되는 쪽을 더 바란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본인도 아름다운 죄인 쪽 이라는데 ...

그럼 아름다운 죄인은 마음이 약해서 자주 당하는 것이며 상처를 많이
받는다는 뜻인데 구체적으로 일일이 하나 하나 따지면 어떤 것일까

대체 누가 이런 말을 했으며 이건 진실일까 아니면 거짓일까 .................

*오늘은 ...백수씨에게 부탁을 좀 하여 진실 찾아 3만리 를 한 번 해 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물어볼 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7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1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28
1461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6-28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6-28
146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28
146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7
146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6-27
146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7
1460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27
146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6-27
146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27
1460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6-27
14605
조각난 시간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27
14604
전쟁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6-27
1460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7
14602
3번 출구 댓글+ 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27
14601
최후 승리자 댓글+ 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6-27
146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6-27
145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6-27
145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6-27
14597
자연의 조화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6-26
14596
길잃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26
1459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26
145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26
14593
노을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6-26
14592
핥는다 댓글+ 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26
14591
[ 길 ]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26
14590
사랑의 햇빛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26
14589
오늘의 일기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6-26
14588
생존의 기법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6
1458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26
14586
그리움 댓글+ 2
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6
14585
옷걸이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6
14584
그늘에 숨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6-26
14583
이달의 투수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6-26
145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6-26
14581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26
145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6-26
145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6-25
1457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6-25
145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25
145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25
1457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5
14574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5
14573
고산증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5
145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25
14571
묘비명 댓글+ 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6-25
1457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6-25
145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25
1456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25
14567
부부의 카톡 댓글+ 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5
1456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25
1456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5
1456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6-25
14563
인연의 고리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25
145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25
14561
칭찬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6-25
14560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25
14559
댓글+ 2
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5
145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6-25
145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6-24
14556
솔바람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6-24
1455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24
145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24
1455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24
14552
유월 댓글+ 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24
14551
얼간의 辨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6-24
145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6-24
14549
하루살이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24
1454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6-24
1454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