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혼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29회 작성일 25-08-28 08:55

본문

혼쭐 


 폴 차



오랜만에 펼쳐진 아침의 냉기

난 목동이 되어 하얀 그름 속 양떼를 몰고 갑니다

뒤늦게 노인의 발길을 묶어 놨던  코비 19에

세상은 샛 노랗고 난 파랗게 질려 타들어가는 장작의

고통 속 홀로 듣는 신음소리, 신이 날 혼쭐 내는 소리에 죽지않고 다시 돌아온 8월의 사나이는 몸속 잊혀가던 사랑의 기쁨을 전사로 승화시킴니다

내 가벼워진 체중에 더 높은 창공으로 고통을 몰고 수확의 9월을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Total 40,992건 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40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29
38401
삶에 대하여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8-29
384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9
38399
국화꽃3 댓글+ 1
눈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8-29
38398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8-29
3839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8-29
38396
늦여름 댓글+ 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8-29
3839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29
383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29
3839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29
3839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29
38391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8-28
38390
건강검진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8-28
383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28
38388 눈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8
383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8-28
38386 바람도아프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8
38385
어린생, 궤적 댓글+ 4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8-28
38384
국지성 호우 댓글+ 1
습작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28
38383
이승과 저승 댓글+ 10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8-28
383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8-28
열람중
혼쭐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8-28
3838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8-28
38379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28
38378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8-28
3837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8-28
38376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27
3837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27
38374
광장커피 댓글+ 8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8-27
38373
가을 하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8-27
38372
연못 축제 댓글+ 9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8-27
38371
사계절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8-27
3837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7
383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27
38368
잇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8-27
38367
광대 놀음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27
38366
가을 단상 댓글+ 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8-26
383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8-26
38364
감염 주의보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8-26
38363
꾸다가 만 꿈 댓글+ 1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26
38362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8-26
3836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26
3836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8-26
38359
바리케이드 댓글+ 11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8-26
38358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8-26
3835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5
38356 눈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8-25
383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8-25
38354
32개의 바위 댓글+ 2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25
383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25
38352
바다 댓글+ 4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8-25
3835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8-25
3835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24
38349
짜장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8-24
38348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8-24
383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8-24
38346
치매 댓글+ 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24
38345
선풍기 댓글+ 2
서드네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24
38344
떨어지는 잎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24
3834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8-24
38342
거울의 노래 댓글+ 9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8-24
3834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8-23
38340
편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8-23
383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8-23
383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3
38337
나의 바다는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8-23
38336
흔적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8-23
38335
대역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8-23
38334
증명 댓글+ 8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8-23
38333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8-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