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돌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14회 작성일 19-06-18 07:02

본문

돌풍


돌풍이 몰려온 다면 어떡하겠어요?

행운 아니면 불운, 멀쩡히 살아남거나 허리가 부러져 나가 둥글거나 

죽기 아니면 살기,  맞닥뜨려 봐야죠

 

돌풍 속, 아슬아슬하게 두 손을 들고 곧 침몰할지 모르는 지붕에 서서 

가장 멋진 품으로

영화 OST를 작곡할 거야! 


죽음아 날 잡아보렴, 난 긴 세월 살아남은 노하우가 있어! 

어제 내 비록 행운을 잡기 실패했어도 오늘 또다시 큰소리치고 있잖아! 

어제는 이미 "왕년" 이란다

 

그래 지금 더욱 멋지게 폼 잡을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았으니 힘내야지! 

내 얼굴을 닦아내는 빗물이 날 비웃는다 해도 

왕년의 너는 아마도 시궁창 물 아니면 신령님이 다 못 마시고 남긴 정화수? 


이제 헛디디지만 말아, 강한 바람이 불어도 이 멋진 하루 

저 돌풍도 눈치챘잖아

내 등 뒤의 백팩 속 무겁게 들어 있는 나에 대한 신뢰에 

날 밀쳐도 소용없음을!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풍이 왕년에 쥐어 터져
미풍으로 부서지는 기분입니다
여기도 천둥과 번개가 치네요
즐건 하루되셔요
맛살이 시인님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만 난리 치는 줄
알았는데,  그 곳도 그렇다면
웃통을 벗고 나가 두 손을 들어보세요, 천하가 내 아래...
감사합니다,  부엌방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년에 한 돌풍 하셨나 봅니다
간밤의 난리가 시의 돌풍에 잠잠해졌습니다
웃통을 벗고 나가 두손을 들면 천하가 아래로...
좋은 비법을 터득하나 용기날지 모르겠습니다
영화 OST 는 작곡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맛살이 시인님~^^

맛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속이 빈 사람이 큰 소리로  떠들지요
제가 바로 그짝, 이제라도 하늘시인님 같이
돌풍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시인님!

Total 41,006건 3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7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0
14475
하루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0
1447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20
144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20
144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20
144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0
144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6-19
144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19
14468
자연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9
1446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9
14466
내려놓자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19
144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19
1446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6-19
14463
부러진 높이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9
14462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9
144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9
14460
해바라기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9
1445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6-19
14458
매미 2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9
14457
비루의 기억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19
144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19
14455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19
1445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19
1445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6-19
1445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19
14451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19
14450
어떤 豫感 댓글+ 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6-19
14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19
144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6-19
1444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19
144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18
14445
과거와 미래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18
1444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18
14443
한여름 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8
14442
빗금을 치다 댓글+ 2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18
14441
매미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18
1444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18
14439
냉장고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6-18
14438
부모 마음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18
144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18
1443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6-18
14435
사진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18
14434
엄마의 눈물 댓글+ 3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18
14433
톱밥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18
1443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18
14431
난, 괜찮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8
14430
시대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18
14429
리모컨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6-18
144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6-18
열람중
돌풍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18
144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18
14425
You are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18
144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7
14423
마음의 발견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6-17
14422
모래 시계 댓글+ 1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17
14421
친구야!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17
1442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6-17
14419
[초록의 꿈] 댓글+ 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6-17
14418
지상천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17
1441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17
14416
식물 국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17
1441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7
144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17
14413
잃어버린 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6-17
14412
장수長壽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7
1441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9 06-17
14410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6-17
144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6-17
144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6-17
144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