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쉼터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의 꿈 쉼터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517회 작성일 19-06-19 14:48

본문

나의 꿈 쉼터로

      은영숙 [수정]

 

저 건넛마을엔 누가 살고 있을까

고즈넉한 산간마을

아침 안개가 하얗게 피어오르고

밥 짓는 굴뚝에선 연기 뽀얗게

 

그곳엔 정을 주고픈 사람 있고

내 앞엔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른다.

가슴으로 다가 갈 수 도 없는 강 건너

바라보며 그려보는 거기

 

이른 봄엔 붉게 핀 동백꽃 가는 봄 아쉬워

아카시아 흐드러지고 멀어져만 보이는 그곳

깊고 푸른 강물에 내 마음도 파랗게

나뭇잎 쪽배에 사랑의 숨결 담아

 

잔물결 물비늘 은빛 고운 아늑한 향수

나의 꿈 쉼터가 그곳 마을엔 있을까

강물 앞에 넋 없이 서서 아름다운 마을생각

그곳엔 그렇게 따스한 햇볕으로 그려보는 그리움

 

어느덧 눈가엔 샛강이 흐르네. 다리가 없는 강

건너지 못 할 강인가 무지개 곱게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 산새소리 숲속에 머물고

이름 없이 핀 들꽃 산사로 가는 오솔길


노을빛 고은 정열 않고 붉게 익은 산딸기

바구니에 가득히 담아 나눔의 정을 주고 푼

삶이 오가는 저 건넛마을 무거운 삶의 짐

잠시 내려놓고. 쉬여 가고픈 동경의 마을 그리운 마을!

 

댓글목록

elze님의 댓글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누구나 꿈 속의 쉼터를 그리며 살아갈 거에요 (말들을 안해서 그렇지)

- 안 그렇단 사람 있으면 나와보길..

음.. 아무도 없군요

그건 그렇고

제가 시인님을 <영원한 소녀>라 생각하는 것도
위의 시를 읽고 느낀 점이랍니다

시가 참, 정갈하고 순수합니다

- 이건 절대로 아부 같은 건 아니고
(저는 성격 상 그런 거 못하고)

아무튼, 좋은 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안 좋은 건 안 좋다고 하고 그러지요

이 시를 읽으니
오래 전에 끄적였던 졸글도 떠 올라
옮겨보고..


-------------------------


하일향기(夏日香氣)의 추억


아련한 사랑이 추억처럼, 고이는 샘

햇빛에 고운 이끼 이룬 그곳에서
숲의 날개가 꽃 그늘에 퍼질 때마다,
그대와 인사했던 나의 미소

불어오는 바람의 숨결
굽이 굽이마다,
그대만의 향기를 기억하는
흰 레이스(lace)의 꿈

다른 사람들에겐 보이지도 않고
알려지지도 않은,
빛 서린 만남

마치
언뜻 보이는,
투명한 물빛 같은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lze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스승 시인님!

일착으로 오시어 반겨 주시니 옛 생각이 납니다
장문의 댓글이 어리버리 하다가 휘리릭 날아가 버렸어요 ㅎㅎ
또 야단 맞을 것 같은데요 ㅎㅎ

시인님 말씀 맞아요  아직도 철이 않들었거든요
퍽하면 나 말 못해요 하면 금시 날아가서 대변 해 주던
든든한 스승이었죠  왜? 말 못 하냐구요?  모르니까요

시공부 못 한다고 야단 맞고 무서워서 다시 곁에 못가고
피하는 제자가 됐지요 ㅎㅎ 아! 옛날이여!~~

오늘은 한 편의 시 까지 제게 선물로 주시어 기분 업입니다
지금도 저 앞에서 남정네가 걸어오면은 가슴부터 콩닥콩닥
돌아갈까 망설여지다가 옆만 처다보고 가던가 고개 숙이고
언능 지나가는 바보,  아직까지 경로당 구경을 않해보고 방콕 신세의 바보,

자랄때 어른에게서 야단 맞고 자라지 않아서 세월 속에서 인내는
터득 했지만 이권 터득은 못 했지요 그도 바보,
 
시인님 시가 제게 몇편 저장 돼 있지만 이곳 시를 불러그에 저장
하려면 이곳 창방은 복사를 막아 놓아서 일일이 육필로 기록 해야해서
장문의 시는 힘들거든요  이곳 창방만 그래요 ㅎㅎ

좋은 시의 선물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시 작품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熙善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건너 꿈속의 마을이 시인님이 갈구 하시던
피안의 마을 일까요,
꿈의 동산 같은 마을을
우리는 희구하며 사는 건 아닐까요,
영혼의 안식처,,,

건안하시고 평안한 저녁 기원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지금도 꿈이 않인 시골 마을이 있어요
내가 소녀시절 살았던 섬진강 살류에 철엽 하던
고향 마을 도 생각나고  꿈 같은 이야기죠
 
투가리에 된장찌개 한그릇 놓고 정인과 오손도손
동행의 행복이 있는 분도 봤습니다
저는 평생을 한번도 경로당을 가질 않습니다
 
방콕 여인이지요
중년엔 대한민국의 1번가에서 (서울 명동) 직업 전선에
10년을 경유 했건만 지금은 요 지경이 됐습니다 ㅎㅎ
사람의 운명이란 알 수 없더군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 가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꿈속의 나라 같습니다
지금 그 곳으로 가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봄부터 겨울까지 그려지는 강건너 마을
건너지 않는 바라만 보는 곳이 더
따스하고 정겨운 듯 합니다
누구나 한번은 가고 싶은 강건너 마을
굴뚝연기 사이로 아득한 추억이 떠올라
석양이 지고 있는 모습이 옛 고향이 아닐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되셔요

은영숙 시인님^^
처음 들렸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억방님

어서오세요 제 공간에 찾아 주심을 환영하오며
바갑습니다 시인님!

남자 분인신지 몰라서 먼저 다가가지 못 했습니다
제가 남자 분에겐 두려움이 먼저라 그쪽에서 먼저
찾아 주셔야 안심하고 댓글 답니다ㅎㅎ

왜? 혹씨라도 무한 줄까봐서 먼저 다가가질 못하는 바보 입니다

부억방님은 여자 분이시죠? 않인가요?
인터넷 공간이란 참 힘든 곳입니다  악풀에도 시달려 봤습니다
여자 분은 또 시기 질투로 공격의 화살도 맞거든요ㅎㅎ

누가 잘 못해서가 않이고 문전 성시를 이루어도
한방 맞을 수가 있어요 나중에 그들이 사과는 하지만요 ㅎㅎ

네에! 글에 대해선 제가 처음 이곳에 입성 해서
올렸던 옛 글입니다

저는 부친이 금융계에 계셨기에 전근 관게로
무려 고향이 다섯 군데나 됩니다
주로 산간 마을이었지요

그래서 섬마을에도 살았구요 출가해서는 대구에 부산에
서울 생활은 60여년이 됬구요

자랐던 곳 또는 내가 교직에 몸담고 있었던 곳 등
추억을 혜집고 써본 글이지요

유년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 항구 도시며
곡창지대 김만경 들에서도 초등학교를 다녀서
그곳에서도 동창이 있구요 ㅎㅎ

추억은 꼬리를 물고 새록새록 뇌리를 자극 합니다
고운 걸음 띠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부억방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스하고 정겹고 그리운 강이
시향에 젖어 참 맑고 곱게도 흐릅니다
그 강을 따라 흘러가면 원하는 쉼터의
풍경있는 마을이 곧 기다리고 있을 것 처럼요
영혼이 편히 쉼을 쉴수 있는 곳..
우리모두가 갈망하는 곳이 아닐런지요
읽는 내내 마음이 맑아집니다
이런 아름다운 시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자만이
쓸수 있지 않을까하여 은영숙시인님의 이미지를 살짝
그려봅니다  하늘처럼 맑으신 분 같아요
잘 읽고 가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시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저는 원래는 아주 내성적이라 말도 할줄 모르고
고지식한 바보 엿지요 인터넷을 배우지도 않고 손자
등교 하고 나서 컴에 앉아서 독학으로 글쓰기를
연습 해 본 실력입니다

해서 지금도 독수리 타법으로 오타 투성이고요
하지만 공부는 항상 우수한 성적 그리고 책벌레
하지만 지금은 기억력 감퇴요 ㅎㅎ 세월의 탓이지요

잘 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하늘시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널 수 없어 바라만 보는 강 건너 마을에 대한 동경
어쩜 그곳이 고향일 수도 있다는 생각
이런저런 사연이 있겠지요
그리움의 시향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아우 시인님!

고향이 맞고요 제주도 섬도 있어요
내 친동생(2년전 작고)의 처하고 조카가
살고 있습니다  잘 살고 있어요

긴 세월 살다보니 힘들었던 추억이 더 많습니다
동생 시인님께서 이렇게 찾아 주시니
옛 생각이 간절 합니다

인터젠틀 아시나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김태운 아우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누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겨운 쉼터에 징검다리를 놓아주셔서
모두모두 쉼터에 옹기종기 모였네요.
누님의 시향에 취해서 힐링 만땅입니다.
저는 아주 건강해 졌어요.
누님 덕분입니다.
일 때문에 자주 들르지 못합니다.
하지만 틈틈히 누님의 글은 놓치지 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걱정 끼쳐드려 송구합니다.
건안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님

그렇찮아도 어디 완전 하다는 진단을 받았나?
하고 많이 걱정 하던 중이었지요

 무슨 소리야 이제 좀 쉬어요  내가 지금 말기암의 딸과
전쟁 중이잖아요  하루가 정신줄 놓고 살지요

허니 새 글을 써서 올리기 힘들고 퇴고 수정으로
문우님들 보고싶어서  달려 나오지요

아님 나도 치매 걸릴 것 같아서요
부디 건강에 유념 하시구요 기도 열심이 할 께요
아셨죠

사랑하는 최현덕  아우 시인님!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시인님의 쉼터에
저두 장기는 아니지만
단기라도 묵어 가렵니다^^
비록 현실에 없는 마을 일지라도
늘 그립게 품고 있으면
그곳이 실 마을은 아닐런지요
걸어가다 보니
시인님의 마을과 만나게 되네요
몇일 푹 쉬다 가려하니
눈치 주지 마시구요^^
마실 가셨는지 안보이시길래
일찍 소등하고 자렵니다ㅎ
좋은 밤 되시구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뉘 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자주 뵈오니 아픈 것도 고뇌도 다 잊은 듯
좋기만 하네요

내 곁에서 쉬어간들 어떻리 언제던지 환영이구요
여기 유명 순댓국집도 있다는데
날 업고 먹으러 갈 수 있나요? 내가 난쟁인데
무개는 있거든 ㅎㅎㅎ

이렇게 볼수도 목 소리도 모르는 인터넷에선
말도 잘 하지요 ㅎㅎ
우리 시인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소등 하셨으니 고운 꿈 꾸십시요

한뉘 시인님!~~^^

Total 41,006건 3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7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0
14475
하루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0
14474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20
144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20
144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6-20
1447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20
144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19
144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19
14468
자연의 선물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6-19
14467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19
14466
내려놓자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19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19
1446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6-19
14463
부러진 높이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6-19
14462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6-19
144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9
14460
해바라기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19
1445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19
14458
매미 2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9
14457
비루의 기억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6-19
144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6-19
14455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19
1445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6-19
1445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6-19
1445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19
14451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6-19
14450
어떤 豫感 댓글+ 8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6-19
144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19
144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6-19
1444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19
144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18
14445
과거와 미래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18
1444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18
14443
한여름 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8
14442
빗금을 치다 댓글+ 2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18
14441
매미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18
1444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6-18
14439
냉장고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6-18
14438
부모 마음 댓글+ 1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6-18
144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6-18
1443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6-18
14435
사진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18
14434
엄마의 눈물 댓글+ 3
minseokim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18
14433
톱밥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6-18
1443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18
14431
난, 괜찮아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8
14430
시대유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18
14429
리모컨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18
144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6-18
14427
돌풍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6-18
144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18
14425
You are 댓글+ 6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18
144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7
14423
마음의 발견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6-17
14422
모래 시계 댓글+ 1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7
14421
친구야!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17
1442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6-17
14419
[초록의 꿈] 댓글+ 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17
14418
지상천국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17
1441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17
14416
식물 국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17
1441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7
144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6-17
14413
잃어버린 말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6-17
14412
장수長壽 댓글+ 16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6-17
1441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8 06-17
14410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17
144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6-17
144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6-17
144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