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벽을 깨우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26회 작성일 19-06-09 00:57

본문

새벽을 깨우는 -박영란

 

처음부터 믿음과 신뢰

별것 아닌 일상의 소중함

기쁨을 주는 열정과 보람

사려 깊은 아름다운 미소

생생한 가슴 나눔의 시간

 

지금도 늦지 않는 다짐

보이지 않지만 현실이 된

실망과 염려에 대한 눈빛

잔잔한 파문 변화의 물결

조금씩 더 깊어가는 깨달음

 

경험할수록 가치 있는 세상

따스한 가슴에 머물고 싶은

아무것도 모를 때 더 헌신하는

긴 시간 개인의 열정과 에너지

이 순간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

댓글목록

Zena님의 댓글

profile_image Z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이 찾아 오기에 우리에겐
열정이 식지 않나 봅니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시간에
투자를 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님의 글에 머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Zena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늘~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41,006건 3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36
들꽃의 눈물 댓글+ 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2
143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6-12
14334
섬의 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6-12
14333
강아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6-12
14332
사랑9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6-12
14331
김칫국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6-12
14330
텃밭의 하루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6-12
14329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12
14328
용의자 댓글+ 4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12
14327
앵무새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12
14326
詩의 지문 댓글+ 2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6-12
14325
묵직한 그늘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6-12
14324
편지 댓글+ 5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6-12
14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6-12
143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6-12
14321
늦은 후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2
14320
기적처럼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11
143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6-11
14318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6-11
14317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11
14316
청춘 댓글+ 4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6-11
1431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6-11
14314
시루 댓글+ 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11
14313
볼링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11
143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6-11
14311
환한 날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11
143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6-11
14309
지옥순례 댓글+ 7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6-11
143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11
14307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6-11
143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6-11
143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11
14304
기쁨과 연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6-10
14303
산하 댓글+ 4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10
1430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0
14301
물안개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6-10
14300
얼 창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6-10
14299
미몽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6-10
14298
선풍기 댓글+ 1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10
14297
가요 산책2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6-10
1429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10
1429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6-10
14294
꼴뚜기의 눈물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6-10
1429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6-10
1429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6-10
14291
거미줄 댓글+ 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6-10
14290
색깔놀이 댓글+ 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6-10
14289
인천 송도 7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0
14288
대략난감 댓글+ 5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10
142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10
14286
자연과 교감 댓글+ 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6-09
14285
산다는 것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6-09
14284
밤꽃 댓글+ 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6-09
14283
외롭다 댓글+ 2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09
14282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09
14281
분노조절장애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09
14280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09
14279
수직 정원 댓글+ 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6-09
142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6-09
14277
삶의 방정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6-09
14276
날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09
1427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09
14274
오늘의 운세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09
14273
가오리 댓글+ 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09
14272
체험의 여왕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09
14271
활짝 - 댓글+ 3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6-09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6-09
14269
갱년기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6-08
14268
슬픈 약속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6-08
1426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6-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