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10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천 송도 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57회 작성일 19-06-13 06:20

본문

노후 생활을 영위할 도시로 선택한 송도에 이사 세달을 남겨 놓고 인지함을 위해

전철로 한시간 오십분 걸려 갑니다 바다와 매립지 그리한 평원에 섭니다

바람은 때로는 예전 살던 방식에 있으며 온건하고 온전함이 새로움의 높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바닷 바람이라 거친 힘이 거센 역풍과 함께 불어와 따뜻한 태양의 힘에 맞섭니다

대기의 힘은 안온으로 가는 평온함의 크기가 장대함과의 경합을 이루고 있어

열락과 환희의 순수로움 찾기에 용이함이 좋아 좋기도 하고 편하기도 합니다

기반시설이 국제도시라 편리함의 차원이 위에 여기된 힘과 함께 있어 선호되는

좋음이 무한궤도에서의 힘 섭렵이 가능하여 우선권의 맥에서 다른 도시 이상으로 다가섭니다

도로가 모든 물량을 흡수할 수 있게 하는 정도의 우위적 힘을 갖고 있어 수용하는

양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겨내어 안온하고 열락적인 안심을 줍니다

회사 사옥과 유명 호텔이 여럿 있으며 대로변에는 주로 주상복합이며 아파트도

주상복합형 처럼 보이며 30층 이상이 주여서 도시 미관의 미려함에 도움을 줍니다

음식점들이 큰 길을 따라 영업중이며 복합상가도 계획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아 음식 맛도 편하며 음미하는 맛도 제공하여 또 다른 낙원에 있는 듯 합니다

초록의 왕성함은 아직 나대지의 힘에 부응해 있어 풍요로움으로의 진입을 기다리고

있으며 사람들이 창출한 콘크리트의 힘과의 힘 겨루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센트럴 파크의 물과 초록 그리고 聖의 성립으로 가는 오름의 환희와의 대면은

순수의 이면과 배면의 난해에서의 해탈의 힘을 가늠케 하는 정립으로 가는 힘을 보여줍니다

센트럴 파크의 호수는 정적의 힘을 표출하면서 기류가 일으키는 고적함을 같이 합니다

송도 전체의 높음을 물의 힘, 여과의 힘으로 같이 하면서 웅대함의 차원에 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3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64
개구멍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6-14
143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6-14
1436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14
143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14
1436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14
14359
옛 족보 안에 댓글+ 2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6-14
143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14
143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13
14356
들로 산으로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6-13
14355
밤거리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5 06-13
143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6-13
1435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3
14352
부부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6-13
14351
불 꺼진 간판 댓글+ 2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13
1435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6-13
143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6-13
14348
볶음밥 댓글+ 19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3
14347
바람의 배신자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3
14346
물구나무 댓글+ 6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6-13
143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13
1434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6-13
1434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13
1434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13
14341
돼지머리 댓글+ 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13
14340
미안하다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13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13
14338
일별 댓글+ 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6-13
1433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6-12
14336
들꽃의 눈물 댓글+ 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12
143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12
14334
섬의 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6-12
14333
강아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6-12
14332
사랑9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6-12
14331
김칫국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12
14330
텃밭의 하루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12
14329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6-12
14328
용의자 댓글+ 4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6-12
14327
앵무새 댓글+ 1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12
14326
詩의 지문 댓글+ 28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6-12
14325
묵직한 그늘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12
14324
편지 댓글+ 5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12
14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6-12
143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6-12
14321
늦은 후회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6-12
14320
기적처럼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6-11
143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11
14318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11
14317 굴렁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11
14316
청춘 댓글+ 4
봄빛가득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6-11
1431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6-11
14314
시루 댓글+ 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11
14313
볼링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6-11
143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6-11
14311
환한 날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6-11
143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11
14309
지옥순례 댓글+ 7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11
143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11
14307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6-11
1430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11
143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11
14304
기쁨과 연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6-10
14303
산하 댓글+ 4
planet005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10
1430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10
14301
물안개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10
14300
얼 창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10
14299
미몽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6-10
14298
선풍기 댓글+ 1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6-10
14297
가요 산책2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6-10
1429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10
1429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