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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99회 작성일 19-05-29 01:28

본문

별이 빛나는 밤엔 쏟아지는 별들을 보면서
사랑같은 시를 쓰보고 싶어요

별이 빛나는 밤엔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마음에 사랑을 수놓고 싶어요

별이 빛나는 밤엔 별빛같은 맘으로
세상에 사랑을 뿌리고 싶어요

별이 빛나는 밤엔 순수한 소녀같은 맘으로
별들을 헤아려 가며 놀고 싶어요

별이 빛나는 밤엔 초롱한 아기같은 맘속에
별빛같은 꿈을 한가득 꾸고 싶어요 ...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이 빛나는 밤에 사랑을 하고 싶은
예쁜 시향에 밤이 기다려 지네요
반짝반짝 사랑의 시를 쓰는 별밤이
곱습니다
아름다운 시 많이 쓰세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하늘시인님
고운 흔적 남겨주시러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시인님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달콤 상큼하게
알록 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
잘 보내시옵소서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공주 마마님의 맘속에
예쁜사랑이 별빛으로 내려 와
꿈을 심어 주는 고운 멜로디
가슴에 싣고 꿈나라 가고파요!!

곱고 아름다운 예쁜 시어
사랑스런 마음의 향그럼에
열일곱 순정어린 마음이 되어
별빛 헤아려 보는 날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님께서도 항상 저처럼
 소녀처럼 공주님처럼 그렇게 보내시옵소서 ...

그럼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천사님 정말 진짜로
오늘은 황금같은 주말이온데
핑크빛 달콤 상큼한 사랑안에서
행복까지 느끼시면서 상큼한 첫 여름향기를 만끽해 보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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