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79회 작성일 19-05-22 23:45

본문

-박영란

 

파란하늘 어둑한 구름

마냥 서툰 꿈을 다지는

왠지 마음이 설레는 너울

흙과 돌 나무 자연의 애착

 

창밖 서성이는 빗방울

눈과 가슴으로 일렁이는

듬성듬성 초목 푸른 향기

푸름으로 일어서는 빗줄기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촉촉하게 산과 들 푸르게

상처를 치유하듯 새로운 풍경

어둠이 내리자 흔들리는 빗줄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5-23
13985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23
139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3
139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23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5-22
139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22
1398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22
13979
장미 댓글+ 6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22
13978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22
139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5-22
1397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22
13975 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22
139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5-22
13973
안경 댓글+ 2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22
13972
사랑의 포물선 댓글+ 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22
13971
덩어리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22
13970
문제 풀이 댓글+ 14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5-22
13969
삶의 지혜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2
13968
나의 미래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5-22
13967
편지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5-22
13966
비무장지대 댓글+ 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2
13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22
1396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5-22
139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22
139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5-22
139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21
139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21
13959
기러기 가족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21
13958
요양병원 댓글+ 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21
13957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21
13956 horob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21
13955
허공 댓글+ 1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1
13954
대화록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1
1395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21
13952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21
13951
소망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5-21
1395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1
13949
나그네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21
139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1
13947
편지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21
13946
옥수수 줄기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21
13945
오월의 연서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21
13944
흐림 댓글+ 1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5-21
139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5-21
13942
부부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5-21
13941
쓸쓸한 연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5-20
13940
시선과 느낌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20
139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20
13938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5-20
139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20
13936
아버지 댓글+ 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20
13935
등 푸른 당신 댓글+ 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5-20
13934
오래된 책 댓글+ 3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20
13933
틸라피아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5-20
13932
물을 자격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20
1393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20
139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5-20
13929
나비무덤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20
13928
오월의 고향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5-20
1392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5-20
1392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20
1392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20
139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20
13923
對話 댓글+ 3
bluemarb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20
139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20
13921
소주 댓글+ 12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20
13920
산마을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20
1391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0
139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0
13917
힐링의 시간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