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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가지라도 충실한 나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87회 작성일 19-05-17 22:40

본문

단 한 가지에서 알 수 있는 인생 게임

처음부터 너무나 부담이 커

좌절 속의 쓴 실패작

나의 경우라고 인정하는 함이 솔직한 표현

참으로 버릴 뜻이 없지 않는가

그렇다고 무작정 우기니

나의 실패에 너무나 큰 점수

다시 일어설 수 없는 시간뿐이네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단 하나의 사실은

내 책임은 인생이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

그래서 자문자답의 길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나 혼자의 자유에서

무거운 마음을 버리니

알 수 없는 행복으로 살만한 세상

나를 지우는 것으로부터 다시 시작하면 어떨까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미완입니다..
행갈이를 해야 할듯 합니다..
해체시가 될 수 있다면 영광이겠습니다..
몇몇 문장에서는 완성의 완보를 이룰 수 있는 시귀를 보았다고..
가능성을 점치는 부분에서 발전의 고비를 맞이할 수 있으리라 짐작케하는 짜임새가 있었음에..
고민하여 심사숙고 한다면 충분히 고마운 시를 남길 수 있으리라 단언하며 앞으로도 무긍한 진화를 맛보시기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저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미완의 느낌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느낌의 하루를 그려보고자 하였지만 실패네요,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여유와 여운을 구분하지 못하니
참으로 내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뒤돌아보는 여유 속에
누구나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여백 같은 여운이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하여주신
미완이라는 낱말이 참으로 소중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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