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불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25-08-19 12:24

본문

불면



생각나지 않는 걸

생각해내려고

어둠에 돌멩이를 던져 본 적 있다면

     

끝없이 쏟아지는 생각을

틀어막아보려고

이마로 벽을 들이받아 본 적 있다면

   

어둠에 실금이 가고

벽에도 균열이 가고

  

번뇌처럼 단단한

두개골에도

번개 자국 같은 균열이 가서

 

그 사이로 연기처럼 빠져나가는

헛것을 본 적 있다면

    

닭 우는 소리가

심판처럼

들린 적이 있다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3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23
3833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8-23
3833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22
383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8-22
38328
홍차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8-22
3832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22
3832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22
3832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22
3832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8-22
3832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8-22
383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20
3832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8-21
3832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8-21
38319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8-21
3831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8-21
38317 늘임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8-21
3831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8-21
38315
함께 댓글+ 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21
38314
쉼터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8-21
3831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21
3831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20
3831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20
38310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8-20
38309 웃는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8-20
383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8-20
3830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0
38306
매미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20
3830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20
3830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20
38303
도량형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8-20
3830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20
383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8-20
383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19
38299
어쩐대유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8-19
382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19
38297
달빛의 틈새 댓글+ 1
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19
3829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19
38295
처서 무렵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8-19
3829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19
38293
牛生 댓글+ 2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8-19
열람중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19
3829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19
3829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19
382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19
38288 보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19
38287
序詩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8-19
38286
어쩌다 한몸 댓글+ 4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8-18
38285
영광의 축 댓글+ 1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8-18
38284
터 널 / 호암 댓글+ 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8-18
38283
그러구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18
38282
백야의 고백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8-18
382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8-18
382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8-18
38279
쳇 베이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8-18
38278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17
382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8-17
382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8-17
38275
빛과 소금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8-17
38274
이정표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17
38273
사랑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8-17
38272
휴가와 응가 댓글+ 6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8-17
3827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8-17
38270 개구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17
382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6
38268
공손과 겸손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8-16
3826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8-16
3826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16
38265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8-16
38264
淚腺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8-16
3826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