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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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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5회 작성일 19-05-12 07:01

본문

내 모습에서 석가모니불을 간직한 채

하루하루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선 화부터 내지 않는 일상의 노력 속에

남탓보다 내탓이라는 삶의 방식으로

더 넓고 깊고 큰 세상에서 부처님과의 만남

하루하루 즐거운 생각이 밀려오니

내 시간도 괜찮은 느낌의 연속

천상천하 유아독존

너무나 큰 충격이고 기쁨이기에

내가 기댈 곳도 있음을 알게 되지요

모든 것이 덧없이 흘러가도

부처님 나라에서는

자비의 미소가 숨어 있으니

살아가면서 힘이 들 때 웃음을 주시네요

참 고마운 부처님

내 마음 속에 깊이 깊이 살아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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