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痛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통풍(痛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9-05-08 09:20

본문

바람 불면
아프다

바람이 흉터를 스치고 지나간다
스산한 것이 뼈까지 스며들어
염통을 사시미로 긁는다

닳고 닳은
쓰라림

이골이 났다 한들 익숙해질까
고질은 이미 불알같은 악우
참 되먹잖은 우정이다

흔들리는
존재감

서늘함은 죽어라고 목을 노리며
방탕이 만들어낸 칼끝을 간다
실은 저 죽는 줄도 모르고

바람 분다
아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6건 39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10
13705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5-10
137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10
137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5-09
137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5-09
1370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9
13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5-09
1369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9
13698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09
13697
diet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5-09
136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9
13695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09
13694
민들레 꽃 댓글+ 1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09
136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09
1369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09
13691
그 집(集)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5-09
136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9
13689
코리아 코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09
13688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5-09
1368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09
13686
먹통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09
1368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9
13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09
136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5-09
13682
이 긴 장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5-09
136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09
136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08
136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5-08
1367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08
13677
난해시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08
1367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5-08
1367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8
13674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08
13673
원피스 댓글+ 1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08
13672 사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5-08
13671
유채 유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08
136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5-08
13669
단수 斷水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8
1366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08
13667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08
136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5-08
13665
나무와 시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8
13664
永遠의 모음 댓글+ 7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5-08
열람중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08
13662
어매야 어매야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08
136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08
13660
명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5-08
13659
힘이 센 지구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08
13658
이사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8
136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08
136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5-08
13655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08
136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07
13653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07
136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5-07
1365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07
1365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7
13649
대체공휴일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07
136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5-07
136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07
13646
오므린 얼굴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07
13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4-15
136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7
13643
귀소본능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07
1364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07
1364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07
13640
사람이 가네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7
136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07
1363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5-07
13637
마음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